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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살기좋은 도안!!

풍요로운 도안. 활기넘치는 도안면은 평야와 산천이 조화롭게 발달한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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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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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2리 마을 전경

두타산이 병풍으로 두른 노암 2리

두타산에서 북동쪽으로 뻗어내린 산 남동쪽에 자리잡은 산촌마을

마을 뒷 등성이가 뱀처럼 길게 뻗어 있어서 뱀티라고 불리워졌으며 마을사람들에 따르면 일제가 뱀의 허리 부분을 잘라 신작로를 내었기 때문에 동네가 발전하지 못한다고 한다.

뱀티마을

뱀티마을

노암2리의 자연마을명은 뱀티이다. 뱀티마을은 두타산에서 북동쪽으로 뻗어내린 산 남동쪽에 자리잡은 산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도안면사무소가 위치한 화성리에서 서쪽으로 4.4km 떨어져 있고, 증평시가지에서 북서쪽으로 5km 떨어져 있다. 뱀티마을을 찾아가려면 도안면소재지인 화성리에서 36번 국도를 타고 음성쪽으로 가다가 물레방아휴게소 앞 사거리에서 407번 지방도로 좌회전하여 두타산쪽으로 서행하여 가는 방법과 증평시가지에서 미암교를 건넌 후 510번 지방도를 타고 북행하는 방법이 있다.

뱀티마을은 대략 270여년전에 청주한씨 정혜공파 한필상(韓必相)이 입향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원주원씨, 청주지씨, 전주이씨, 광주안씨, 파평윤씨 등이 입촌하면서 그 후에 곡산 연씨가 들어와 마을이 구성되었다.

마을 뒷 등성이가 뱀처럼 길게 뻗어 있어서 뱀티라고 불리워졌으며 마을사람들에 따르면 일제가 뱀의 허리 부분을 잘라 신작로를 내었기 때문에 동네가 발전하지 못한다고 한다. 현재 뱀티는 양짓말과 음달말로 나누며, 풍수(風水)로 보면 장사추와형(長蛇追蛇形)인 명당이고 사현(巳峴)이 동명으로 불리워 진다.

뱀티마을은 두타산에 동북쪽에 있는 마을로 담배·고추·인삼 등 밭작물과 벼농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전형적인 농촌으로 대부분 농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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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01-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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