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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살기좋은 도안!!

풍요로운 도안. 활기넘치는 도안면은 평야와 산천이 조화롭게 발달한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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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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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1리 마을 전경

이성산을 품어안은 노암 1리

헹갈마을과 진등마을이 자연마을로 이루어진 마을

행갈마을은 황포(黃浦)라고 하는데 옛날에 마을 복판으로 개울이 흘렀는데, 비가 많이 오고 난 후 마을에 누런 흙탕물이 범람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황포로 불리던 행갈마을

황포로 불리던 행갈마을

노암1리는 행갈마을과 진등마을 등 두개의 자연마을이 합쳐져 있다. 노암1리는 이성산 동쪽에 자리잡은 마을로 면사무소가 위치한 화성리에서 서쪽으로 2.3km 떨어져 있고, 증평 시가지에서 북서쪽으로 6.4km 떨어져 있다.

노암1리를 찾아가려면 도안면 소재지인 화성리에서 36번 국도를 타고 음성쪽으로 가다가 물레방아휴게소 앞 사거리에서 407번 지방도로 좌회전하여 두타산쪽으로 서행하여 가는 방법과 증평 시가지에서 미암교를 건넌 후 501번 지방도를 타고 북행하는 방법이 있다.최근 도안면사무소에서 행갈로 직접가는 도로(행정고개)가 확 포장되어 화성리에서 행갈마을까지 거리가 1.2km로 가까워진다.

행갈마을은 지금부터 대략 500여년전 청주한씨 정혜공파 한상례(韓尙禮)가 충남 연기군 전의에서 화성리 울어바위를 거쳐 이곳에 정착하면서 마을이 시작되었다. 그 후 곡산연씨 등이 차례로 입촌하면서 현재의 마을을 이루었다.

행갈마을에는 예전에 산신제와 용왕제가 있었다. 이같은 마을 공동 생활을 위하여 100여년 전에 진등마을과 공동으로 구성된 대동계와 50여년 전에 행갈마을 단독으로 구성된 소동계가 있다. 행갈마을은 황포(黃浦)라고도 하는데 옛날에 마을 복판으로 개울이 흘렀는데, 비가 많이 오고 난 후 마을에 누런 흙탕물이 범람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아늑한 고향 진등마을

아늑한 고향 진등마을

진등마을은 이성산에서 북동쪽으로 뻗어 내린 구릉에 위치한 산촌마을이다. 동네 양옆으로 산줄기가 있어 마치 삼태기 안에 마을이 있는 듯이 아늑하다. 이 마을은 도안면사무소가 위치한 화성리에서 서쪽으로 2km 떨어져 있고, 증평시가지에서 북서쪽으로 5.9km 떨어져 있다.

한편 최근 도안면사무소에서 진등마을에 위치한 인삼타운까지 연결하는 2차선 지방도가 확장포장되어 면사무소가 있는 화성리에서 진등마을까지는 1.6km로 가까워진다.

진등마을은 대략 350여년 전에 곡산 연씨 안음파 연격의 아들 연이찬이 약 350여년 전에 송정리에서 입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충주 지씨·청주 한씨·나주 라씨 등이 입촌하면서 현재의 마을을 이루었다.

일제시대에 신곡(新谷)으로 개칭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옛 이름인 진등으로 바꾸어 부르고 있다.

진등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대부분 농업을 영위하고 있다. 진등마을에서는 고향에 계신 어른들을 위하여 외지로 나간 젊은이들이 주축이 되어 해마다 동네잔치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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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2-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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