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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살기좋은 도안!!

풍요로운 도안. 활기넘치는 도안면은 평야와 산천이 조화롭게 발달한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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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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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리 마을 전경

은행정 · 700년 수령 은행나무

우리마을의 역사(歷史)와 지명유래(知命由來)

면적이 3.82㎢로 도암리(道岩里,막골)와 금당(金塘)의 이름을 따서 도당리라 부르며 금당은 도당1리,막골은 도당2리, 은행정은 도당3리로 부른다.

합수머리 금당마을 연못 파서 화재 막고
서당골 글 소리는 인근 마을 학동인가
좌실 벼슬 마다하고 산수를 벗삼는데
청주 나들이 주막집에 주모손이 바쁘고나

수성산 기슭아래 은행정 나그네 쉼터 되고
말가리보 물을 대서 풍년을 기원하세
칠보산맥 그친 곳에 막골 마을 이루었고
자연토성 이룬 곳에 마을 이뤄 도토성

토박이땅 이름

  • 금당(金塘) : 막골 북쪽에 있는 마을로, 청안현과 보강천이 합수되는 안쪽에 있어서 섬처럼 됐으므로 조선조 때 귀양지가 됐었다. 옛날부터 이곳에 서원이 있었으며 마을이 부유하고 번창했으나 마을에 화재가 자주 일어나서 마을 가운데에 연못을 파니 그 후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다 함
  • 막골(도암:道岩) : 은행정 서쪽에 있는 마을. 마을 앞산에 넓고 큰 바위가 있었는데 여기서 글도 배우고 학동들이 놀기도 했다고 한다. 칠보산맥이 이곳에서 그쳤기 때문에 막골이라고 부른다. 마을 뒷산은 매가 앉아 있는 형국이라 매봉산이라 부른다.
  • 도토성(都土珹) : 막골 남쪽에 있는 마을로, 마을이 토성으로 둘러싸여 있는 모양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현재는 한집만 남아있다.
  • 은행정(銀杏亭) : 도당리에서 가장 큰 마을로, 서쪽으로 수재산, 북쪽으로 수성산 이 있고, 수성산에는 퇴뫼식 토성이 있다. 주변에 풀무골, 서당골, 성물제 등의 이름이 있고 마을에 700년 수령을 가진 은행나무가 있다.
  • 좌실(佐實) : 금당 동북쪽 골짜기에 있는 마을. 옛날 이 마을에 좌승(왕명의 출납을 맡아 보던 밀직사의 정3품 벼슬)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 주막거리 : 좌실 앞 국도변에 5~6km로 형성된 마을로 현재는 없어졌다. 옛날 괴산에서청주로 가는 길목으로 나그네에게 술을 팔던 주막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
  • 시드물 : 금당 앞에 있는 들로 물이 귀해서 붙여진 이름.
  • 수재산 : 금당 동쪽에 있는 해발 197m 산.
  • 수성산(壽城山) : 은행정 뒤에 있는 산으로 이 산에 토성이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현재도 자취가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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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01-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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