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출향 상공인 앞에서 증평인삼 홍보대사 자처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4
- 등록일 : 2026-10-31
- 품질·역사 내세워 충북 대표 브랜드 육성 가능성 강조
이재영 증평군수가 지난 30일 블랙스톤 벨포레에서 열린 출향 상공인 고향 방문의 날 행사에서 증평인삼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청주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김정구 충북도민회장,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군수는 환영식에 앞서 군이 마련한 농특산물 홍보부스에서 증평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알렸다.
조직이 치밀해 평균 무게가 타 지역보다 무겁고, 총사포닌 함량도 높다는 점을 내세웠다.
그 요인으로는 인삼 재배에 알맞은 생육기 기온과 일조 조건을 꼽았다.
이는 증평이 동아시아 인삼 분포 지역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설명은 환영식에서도 이어졌다.
품질과 함께 증평인삼의 역사도 소개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조선시대 문헌에 청안현(현 증평)의 토산물로 오를 만큼 증평인삼의 뿌리는 깊다”며 500년 가까운 역사를 짚었다.
1970년대에는 국가 재배 적지 조사에서 증평이 최적지로 선정돼 인삼시험장이 들어섰다고 언급했다.
이를 계기로 증평이 인삼 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인삼골축제도 빼놓지 않았다.
인삼을 테마로 33회째 이어 온 축제에 올해 42만 명이 찾은 것은 충북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가능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품질과 역사를 두루 갖춘 만큼 충북 대표 브랜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인삼이 충북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 알리겠다”며 “고향 인삼을 알리는 데 출향 상공인 여러분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행정팀 043-835-3212)
이재영 증평군수가 지난 30일 블랙스톤 벨포레에서 열린 출향 상공인 고향 방문의 날 행사에서 증평인삼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청주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김정구 충북도민회장,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군수는 환영식에 앞서 군이 마련한 농특산물 홍보부스에서 증평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알렸다.
조직이 치밀해 평균 무게가 타 지역보다 무겁고, 총사포닌 함량도 높다는 점을 내세웠다.
그 요인으로는 인삼 재배에 알맞은 생육기 기온과 일조 조건을 꼽았다.
이는 증평이 동아시아 인삼 분포 지역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설명은 환영식에서도 이어졌다.
품질과 함께 증평인삼의 역사도 소개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조선시대 문헌에 청안현(현 증평)의 토산물로 오를 만큼 증평인삼의 뿌리는 깊다”며 500년 가까운 역사를 짚었다.
1970년대에는 국가 재배 적지 조사에서 증평이 최적지로 선정돼 인삼시험장이 들어섰다고 언급했다.
이를 계기로 증평이 인삼 유통의 중심지로 거듭났다는 것이다.
인삼골축제도 빼놓지 않았다.
인삼을 테마로 33회째 이어 온 축제에 올해 42만 명이 찾은 것은 충북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가능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품질과 역사를 두루 갖춘 만큼 충북 대표 브랜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인삼이 충북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 알리겠다”며 “고향 인삼을 알리는 데 출향 상공인 여러분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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