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사건·사고 현장마다 애쓰는 경찰관들께 감사드립니다”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25
- 등록일 : 2026-10-21
-제81주년 경찰의 날 맞아 증평지구대 방문... 근무 경찰관 격려
-증평경찰서 신설 순항 중... 치안 서비스 질적 향상 기대
이재영 증평군수가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증평지구대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밤낮없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이 군수는 이날 근무 중인 경찰관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분들이 바로 경찰 여러분”이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읍 증천리 일원에서는 증평경찰서 신설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 2018년 8월 국무회의 통과 후 7년 8개월 만인 올해 4월 첫 삽을 떴다.
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총 28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281㎡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증평군은 증평지구대가 치안을 전담하고 있어 경찰관 1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가 1226명으로 전국 평균(390명)의 3배를 웃도는 등 치안 수요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그동안 대통령실과 국회, 중앙부처, 경찰청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경찰서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확보에 공들였다.
특히 지난 2023년 6월에는 군 개청 이래 처음으로 경찰청장의 증평 방문을 이끌어내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
군은 증평경찰서가 신설되면 지역 치안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군수는 “군민들께 더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행정팀 043-835-3212)
-증평경찰서 신설 순항 중... 치안 서비스 질적 향상 기대
이재영 증평군수가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증평지구대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밤낮없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이 군수는 이날 근무 중인 경찰관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분들이 바로 경찰 여러분”이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읍 증천리 일원에서는 증평경찰서 신설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 2018년 8월 국무회의 통과 후 7년 8개월 만인 올해 4월 첫 삽을 떴다.
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총 287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281㎡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증평군은 증평지구대가 치안을 전담하고 있어 경찰관 1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가 1226명으로 전국 평균(390명)의 3배를 웃도는 등 치안 수요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군은 그동안 대통령실과 국회, 중앙부처, 경찰청 등을 수시로 방문하며 경찰서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확보에 공들였다.
특히 지난 2023년 6월에는 군 개청 이래 처음으로 경찰청장의 증평 방문을 이끌어내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
군은 증평경찰서가 신설되면 지역 치안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군수는 “군민들께 더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행정팀 043-835-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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