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소비자 그린투어’ 추진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24
- 등록일 : 2026-10-06
- 도시소비자 40여 명 생산·가공 현장 체험... 도농교류 활성화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6일 도시소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생산현장 찾아가는 소비자 그린투어’를 추진했다.
소비자 그린투어는 도시소비자가 농특산물의 생산과 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안면 송정농원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 농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먼저 버섯을 직접 수확하고 이를 활용해 피자를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곤충체험농장을 방문해 곤충 생태를 관찰하고, 우유 가공시설을 둘러보며 시음에도 참여했다.
생산과 가공을 아우르는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으며, 모든 일정을 마친 뒤에는 평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그린투어는 도시소비자들에게 우리 지역 농특산물의 안전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043-835-3698)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6일 도시소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생산현장 찾아가는 소비자 그린투어’를 추진했다.
소비자 그린투어는 도시소비자가 농특산물의 생산과 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안면 송정농원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 농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먼저 버섯을 직접 수확하고 이를 활용해 피자를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곤충체험농장을 방문해 곤충 생태를 관찰하고, 우유 가공시설을 둘러보며 시음에도 참여했다.
생산과 가공을 아우르는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으며, 모든 일정을 마친 뒤에는 평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그린투어는 도시소비자들에게 우리 지역 농특산물의 안전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043-835-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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