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마무리... 7,700만 원 징수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7
- 등록일 : 2026-10-01
- 지방세·세외수입 소액 체납자 대상…전화 상담·현장 실태조사
충북 증평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운영됐다.
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관리단원으로 선발해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충북도 생활임금을 적용했다.
관리단은 지방세와 과태료 등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또 주거지와 사업장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아파트와 공장 등을 중심으로 체납차량을 정기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체납차량 27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107대에 영치 경고장을 발부했다.
체납관리단은 운영 기간 총 878건, 7,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재영 군수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납세자별 상황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었다”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주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공정한 징수 행정을 펼치고, 자체 세입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무과 징수팀043-835-3322)
충북 증평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운영됐다.
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관리단원으로 선발해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충북도 생활임금을 적용했다.
관리단은 지방세와 과태료 등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또 주거지와 사업장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아파트와 공장 등을 중심으로 체납차량을 정기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체납차량 27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107대에 영치 경고장을 발부했다.
체납관리단은 운영 기간 총 878건, 7,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재영 군수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납세자별 상황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었다”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주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공정한 징수 행정을 펼치고, 자체 세입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무과 징수팀043-83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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