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폐우산 활용 장바구니 나눔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23
- 등록일 : 2026-09-21
– 시장 방문객 대상 장바구니 배부... 친환경 명절 분위기 조성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뜰시장에서 폐우산을 활용해 제작한 ‘재활용(업사이클링) 장바구니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폐우산을 생활용품으로 재활용하여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평소 지역에서 폐우산을 상시 수거하고 매월 1회 자원봉사자들과 우산천을 분리하고 세척해 왔다.
봉사자들은 손질된 우산천에 각자의 재능을 더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를 직접 제작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추석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폐우산은 쉽게 버려지는 물품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더해지면 가치 있는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폐우산뿐만 아니라 폐현수막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활용한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043-835-3253)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뜰시장에서 폐우산을 활용해 제작한 ‘재활용(업사이클링) 장바구니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버려지는 폐우산을 생활용품으로 재활용하여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평소 지역에서 폐우산을 상시 수거하고 매월 1회 자원봉사자들과 우산천을 분리하고 세척해 왔다.
봉사자들은 손질된 우산천에 각자의 재능을 더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를 직접 제작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추석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폐우산은 쉽게 버려지는 물품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더해지면 가치 있는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폐우산뿐만 아니라 폐현수막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활용한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043-83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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