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 위한 ‘사랑이란 이름을 더하여’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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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0
- 등록일 : 2026-09-17
– 청주여성합창단 초청... 다채로운 공연으로 따뜻한 무대 선사
충북 증평노인전문요양원(원장 김미숙)은 지난 16일 충북문화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여성합창단을 초청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사랑이란 이름을 더하여’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청주여성합창단의 합창 무대를 비롯해 소프라노 민은희의 독창, 색소폰 연주자 박관수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합창단과 참석자들이 함께 노래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오미영 청주여성합창단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노래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의 시간이 어르신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숙 원장은 “어르신들께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해 준 청주여성합창단과 후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043-835-4822)
충북 증평노인전문요양원(원장 김미숙)은 지난 16일 충북문화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여성합창단을 초청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사랑이란 이름을 더하여’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청주여성합창단의 합창 무대를 비롯해 소프라노 민은희의 독창, 색소폰 연주자 박관수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합창단과 참석자들이 함께 노래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오미영 청주여성합창단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노래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의 시간이 어르신들에게 오래도록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숙 원장은 “어르신들께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해 준 청주여성합창단과 후원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043-83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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