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보강천 걸으며 쓰레기 줍고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9-11
- 자연보호 회원 50여 명 참여...하천변 환경정화
충북 증평군은 11일 보강천 일원에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와 증평·청주·보은·충주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대표 하천인 보강천을 깨끗하게 가꾸는 동시에 주민들이 환경보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보강천 일대를 걸으며 하천변과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환경정화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생활화하자는 홍보활동도 펼쳤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군 관계자는 “일회용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과 깨끗한 보강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 (043-835-3614)
충북 증평군은 11일 보강천 일원에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와 증평·청주·보은·충주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대표 하천인 보강천을 깨끗하게 가꾸는 동시에 주민들이 환경보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보강천 일대를 걸으며 하천변과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환경정화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생활화하자는 홍보활동도 펼쳤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군 관계자는 “일회용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과 깨끗한 보강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 (043-835-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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