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2회 추경예산 3330억1000만 원 편성...292억4000만 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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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1
- 등록일 : 2026-09-03
-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과 돌봄·민생 밀착 사업에 재원 집중
충북 증평군은 제1회 추경예산보다 9.6%(292억4000만 원) 늘어난 3330억1000만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3114억4000만 원, 특별회계 215억70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각각 285억6000만 원, 6억8000만 원 증가했다.
군은 필수 경비와 주요 현안사업을 제외한 가용 재원을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과 돌봄, 민생 밀착 사업에 집중 투입했다.
먼저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삼보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2억5000만 원) △도안2처리분구 연장(1억5000만 원) △연탄∼산업단지 간 연계도로 개설(5억 원) △화성리 농촌공간 정비(18억 4000만 원) 등을 반영했다.
돌봄 분야에는 △행복돌봄센터 건립(3억7500만 원) △공공형 스터디카페 조성(2억4300만 원) △아이돌봄지원 사업(1억 원) △증평형 365 아이돌봄서비스 사업(2200만 원) 등이 편성됐다.
이와 함께 △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26억 원) △지식산업센터 건립(20억 원)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사업(13억3000만 원) △인삼 유통시설 지원(12억6000만 원) △사곡교 보수·보강사업(6억5000만 원) 등 주요 현안사업도 포함됐다.
이외 보건복지타운 보도 정비와 장수의자 확대 설치(16개소), 온마을돌봄센터 2개소 확대 운영, 보강천 산책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사업도 다수 반영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2회 추경은 필수 경비와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면서도, 스마트 도시 기반을 다지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민생 밀착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기획예산과 예산팀 043-835-3122)
충북 증평군은 제1회 추경예산보다 9.6%(292억4000만 원) 늘어난 3330억1000만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3114억4000만 원, 특별회계 215억70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각각 285억6000만 원, 6억8000만 원 증가했다.
군은 필수 경비와 주요 현안사업을 제외한 가용 재원을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과 돌봄, 민생 밀착 사업에 집중 투입했다.
먼저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삼보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2억5000만 원) △도안2처리분구 연장(1억5000만 원) △연탄∼산업단지 간 연계도로 개설(5억 원) △화성리 농촌공간 정비(18억 4000만 원) 등을 반영했다.
돌봄 분야에는 △행복돌봄센터 건립(3억7500만 원) △공공형 스터디카페 조성(2억4300만 원) △아이돌봄지원 사업(1억 원) △증평형 365 아이돌봄서비스 사업(2200만 원) 등이 편성됐다.
이와 함께 △증평 복합문예회관 건립(26억 원) △지식산업센터 건립(20억 원) △보강천 파크골프장 확장사업(13억3000만 원) △인삼 유통시설 지원(12억6000만 원) △사곡교 보수·보강사업(6억5000만 원) 등 주요 현안사업도 포함됐다.
이외 보건복지타운 보도 정비와 장수의자 확대 설치(16개소), 온마을돌봄센터 2개소 확대 운영, 보강천 산책로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사업도 다수 반영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2회 추경은 필수 경비와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면서도, 스마트 도시 기반을 다지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민생 밀착 사업에 재원을 집중 배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도록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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