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운영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31
- 등록일 : 2026-08-03
충북 증평군이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자체 세입을 확충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6월 말 기준 군의 지방세 체납액은 28억 원이다.
그동안 군은 상반기(5~6월)와 하반기(10~12월)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부동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중심으로 징수 활동을 벌여왔다.
7~8월은 상반기 실적을 분석하고 하반기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준비 기간으로 운영해 왔지만, 올해는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예년과 달리 특별정리 기간을 편성해 징수 강도를 높이기로 했다.
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차량 압류를 추진하고, 7월 재산세 체납자에게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통한 전화 상담과 납부 안내를 실시한다.
또 8월 개인분 주민세의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미납자에게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하는 한편, 법원 공탁금과 국세환급금 등 각종 채권에 대한 압류·추심도 병행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액을 적극 징수해 자체 세입을 확충하고, 보통교부세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무과 징수팀 043-835-3322)
자체 세입을 확충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6월 말 기준 군의 지방세 체납액은 28억 원이다.
그동안 군은 상반기(5~6월)와 하반기(10~12월)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부동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중심으로 징수 활동을 벌여왔다.
7~8월은 상반기 실적을 분석하고 하반기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준비 기간으로 운영해 왔지만, 올해는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예년과 달리 특별정리 기간을 편성해 징수 강도를 높이기로 했다.
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차량 압류를 추진하고, 7월 재산세 체납자에게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통한 전화 상담과 납부 안내를 실시한다.
또 8월 개인분 주민세의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미납자에게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하는 한편, 법원 공탁금과 국세환급금 등 각종 채권에 대한 압류·추심도 병행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액을 적극 징수해 자체 세입을 확충하고, 보통교부세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무과 징수팀 043-83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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