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아파트 여자경로당,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100만 원 기탁
- 디지털홍보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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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29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로 마련한 수익금... 지역 인재 양성에 힘 보태
충북 증평군 삼일아파트 여자경로당(회장 이창숙)은 29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경로당 회원들이 ‘일하는 밥퍼’ 사업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일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일하는 밥퍼’는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이나 공산품 조립 등 소일거리에 참여하고 활동비를 받는 생산적 복지사업이다.
이날 삼일아파트 여자경로당에서는 장학금 기탁식에 이어 회원들을 위한 오찬도 마련됐다.
이창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배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어르신들이 직접 마련한 소중한 기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미래전략과 평생교육팀 043-835-4634)
충북 증평군 삼일아파트 여자경로당(회장 이창숙)은 29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재)증평군민장학회(이사장 이재영 증평군수)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경로당 회원들이 ‘일하는 밥퍼’ 사업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일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에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일하는 밥퍼’는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이나 공산품 조립 등 소일거리에 참여하고 활동비를 받는 생산적 복지사업이다.
이날 삼일아파트 여자경로당에서는 장학금 기탁식에 이어 회원들을 위한 오찬도 마련됐다.
이창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배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재영 군수는 “어르신들이 직접 마련한 소중한 기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미래전략과 평생교육팀 043-83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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