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나눔마을’ 사업 성료
- 디지털홍보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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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24
-12개 봉사단체 등 160명 참여... 주민 맞춤형 재능 나눔 펼쳐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23일 증평읍 용강3리 온마을돌봄센터에서 ‘나눔마을’ 현판식을 갖고 2주간의 재능 나눔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재능나눔 우리동네 새단장, 세상의 희망! 나눔마을 만들기’라는 표어 아래 용강 1·2·3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활동에는 청주도시공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2개 유관기관과 ‘찰칵! 행복봉사회’를 비롯한 12개 봉사단체에서 총 160명이 참여했다.
특히 사업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프로그램에 반영해 마을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환경교육 △스트레스 검사 △추억사진 촬영 △건강체조 △주방세제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칼갈이 봉사와 낙상 위험 지역 안전바 설치 등 생활 밀착형 활동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었다.
김남순 센터장은 “이번 재능나눔 활동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력을 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043-835-3253)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23일 증평읍 용강3리 온마을돌봄센터에서 ‘나눔마을’ 현판식을 갖고 2주간의 재능 나눔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재능나눔 우리동네 새단장, 세상의 희망! 나눔마을 만들기’라는 표어 아래 용강 1·2·3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활동에는 청주도시공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2개 유관기관과 ‘찰칵! 행복봉사회’를 비롯한 12개 봉사단체에서 총 160명이 참여했다.
특히 사업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프로그램에 반영해 마을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환경교육 △스트레스 검사 △추억사진 촬영 △건강체조 △주방세제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칼갈이 봉사와 낙상 위험 지역 안전바 설치 등 생활 밀착형 활동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덜었다.
김남순 센터장은 “이번 재능나눔 활동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웃음과 활력을 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043-83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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