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잔류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 환경오염 예방 나서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46
- 등록일 : 2026-10-13
- 읍·면 24개소 수거함 활용... 19일부터 3주간 집중 수거
충북 증평군은 농촌지역의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잔류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총 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증평읍 18개소와 도안면 6개소 등 지역 내 설치된 폐농약 수거함 24개소를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3주간을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해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거나 장기간 방치된 폐농약을 수거할 예정이다.
농가는 사용하고 남은 농약을 가까운 마을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며, 이때 잔류 농약이 담긴 용기와 농약 빈용기는 구분해야 한다.
수거된 폐농약은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수집·운반한 뒤 적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1,760kg의 잔류 폐농약을 수거·처리했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 방치된 폐농약을 안전하게 처리해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농업인들께서는 잔류 농약과 빈용기를 구분해 배출하는 등 수거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043-835-3647)
충북 증평군은 농촌지역의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잔류 폐농약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총 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증평읍 18개소와 도안면 6개소 등 지역 내 설치된 폐농약 수거함 24개소를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3주간을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해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거나 장기간 방치된 폐농약을 수거할 예정이다.
농가는 사용하고 남은 농약을 가까운 마을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며, 이때 잔류 농약이 담긴 용기와 농약 빈용기는 구분해야 한다.
수거된 폐농약은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수집·운반한 뒤 적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1,760kg의 잔류 폐농약을 수거·처리했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 방치된 폐농약을 안전하게 처리해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농업인들께서는 잔류 농약과 빈용기를 구분해 배출하는 등 수거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043-835-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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