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인삼골축제 막 올랐다... 나흘간 가을축제 ‘시작’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5
- 등록일 : 2026-10-10
- 11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 일원... 먹거리·공연·체험 풍성
- 첫날 군민 장기자랑부터 코미디쇼·불꽃쇼 등 다채
충북 증평의 가을을 대표하는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8일 막을 올렸다.
오는 11일까지 나흘간 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증평인삼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층 강화하고 AI와 로봇 등 미래기술 체험까지 더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축제 첫날부터 증평인삼골 사생대회와 백곡 김득신 백일장, 충북여성대회 개회식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 열린 ‘제5회 증평군민 장기자랑’에서는 예심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노래와 댄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다.
주민이 직접 공연자로 참여해 끼와 재능을 펼치며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저녁에는 초청공연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와 불꽃쇼가 펼쳐져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둘째 날인 9일에는 개막식과 바다, 허각 등이 출연하는 ‘인삼골 열린콘서트’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개막식에서는 가수 박재정의 군 복무를 계기로 증평과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한 공식
팬카페 ‘크리스마스의 선물’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셋째 날에는 ‘인삼 한우불고기대잔치’와 K-POP 국제청소년페스티벌이 열리며, 마지막 날은 주민화합 프로그램과 전국인삼골가요제로 마무리된다.
이재영 군수는 “올해 증평인삼골축제는 증평인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증평에서 맛과 흥을 즐기며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043-835-4112)
- 첫날 군민 장기자랑부터 코미디쇼·불꽃쇼 등 다채
충북 증평의 가을을 대표하는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8일 막을 올렸다.
오는 11일까지 나흘간 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증평인삼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한층 강화하고 AI와 로봇 등 미래기술 체험까지 더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축제 첫날부터 증평인삼골 사생대회와 백곡 김득신 백일장, 충북여성대회 개회식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오후 2시 메인무대에서 열린 ‘제5회 증평군민 장기자랑’에서는 예심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노래와 댄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다.
주민이 직접 공연자로 참여해 끼와 재능을 펼치며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저녁에는 초청공연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와 불꽃쇼가 펼쳐져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둘째 날인 9일에는 개막식과 바다, 허각 등이 출연하는 ‘인삼골 열린콘서트’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개막식에서는 가수 박재정의 군 복무를 계기로 증평과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한 공식
팬카페 ‘크리스마스의 선물’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셋째 날에는 ‘인삼 한우불고기대잔치’와 K-POP 국제청소년페스티벌이 열리며, 마지막 날은 주민화합 프로그램과 전국인삼골가요제로 마무리된다.
이재영 군수는 “올해 증평인삼골축제는 증평인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증평에서 맛과 흥을 즐기며 풍성한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043-835-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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