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취임 100일 첫 일정은 어린이 등원 보조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7
- 등록일 : 2026-10-10
- 8일 어린이집 통학버스 동승... 아이들 승하차 돕고 학부모 목소리 청취
이재영 증평군수가 어린이집 교사로 깜짝 변신했다.
이 군수는 취임 100일을 맞은 8일 첫 일정으로 공립 아이사랑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올랐다.
어린이 승하차 장소에서는 버스에서 내려 아이들과 인사하고 버스에 오르는 것을 도왔다.
육아 고충 등 배웅 나온 부모들의 목소리도 직접 들었다.
이번 일정은 민선 7기에도 돌봄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 군수가 돌봄에 공을 들인 것은 민선 6기부터다.
취임 후 조직개편을 통해 돌봄을 총괄하는 돌봄정책팀을 신설하고, 흩어져 있던 예산과 인력을 집중했다.
군 청사 1층 홍보관은 행복돌봄나눔터 1호점으로 탈바꿈했다.
행정의 공간을 아이들에게 내준 상징적인 사례로 전국 최초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송산리에 자리한 구 휴양공원사업소 건물은 돌봄나눔플러스센터로 새 단장하고 이를 거점으로 행복돌봄나눔터 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증평초 앞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땅은 행복놀이터로 꾸민 데 이어, 임산부와 아이, 청소년을 위한 복합공간인 행복돌봄센터(증평스마트행복누리터)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AI를 활용한 △교실 내 스마트 CCTV △이동형 케어로봇 △어린이집 외곽 스마트 폴 △통학버스 승하차 감지 등 스마트 돌봄 시스템도 올 연말부터 순차 도입한다.
이재영 군수는 “아침마다 아이를 맡기고 일터로 향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느꼈다”며 “아이를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닌 기쁨이 되도록 돌봄 걱정 없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행정팀 043-835-3212)
이재영 증평군수가 어린이집 교사로 깜짝 변신했다.
이 군수는 취임 100일을 맞은 8일 첫 일정으로 공립 아이사랑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올랐다.
어린이 승하차 장소에서는 버스에서 내려 아이들과 인사하고 버스에 오르는 것을 도왔다.
육아 고충 등 배웅 나온 부모들의 목소리도 직접 들었다.
이번 일정은 민선 7기에도 돌봄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 군수가 돌봄에 공을 들인 것은 민선 6기부터다.
취임 후 조직개편을 통해 돌봄을 총괄하는 돌봄정책팀을 신설하고, 흩어져 있던 예산과 인력을 집중했다.
군 청사 1층 홍보관은 행복돌봄나눔터 1호점으로 탈바꿈했다.
행정의 공간을 아이들에게 내준 상징적인 사례로 전국 최초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송산리에 자리한 구 휴양공원사업소 건물은 돌봄나눔플러스센터로 새 단장하고 이를 거점으로 행복돌봄나눔터 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증평초 앞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땅은 행복놀이터로 꾸민 데 이어, 임산부와 아이, 청소년을 위한 복합공간인 행복돌봄센터(증평스마트행복누리터)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AI를 활용한 △교실 내 스마트 CCTV △이동형 케어로봇 △어린이집 외곽 스마트 폴 △통학버스 승하차 감지 등 스마트 돌봄 시스템도 올 연말부터 순차 도입한다.
이재영 군수는 “아침마다 아이를 맡기고 일터로 향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느꼈다”며 “아이를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닌 기쁨이 되도록 돌봄 걱정 없는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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