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2027년 스마트경로당 공모 선정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4
- 등록일 : 2026-10-01
- 총 10억 원 투입... 건강·여가·안전 아우르는 스마트 서비스 구축
충북 증평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부터 스마트경로당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7억 원, 도비 9000만 원, 군비 2억 1000만 원 등 총 10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공간인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비대면 화상회의 기반 문화·여가·건강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건강검진 서비스 △경로당 내 사물인터넷(IoT)기반 안전센서 설치 등이다.
군은 순회 건강검진 서비스와 사물인터넷(IoT) 안전감지기는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도입한다.
비대면 화상회의 기반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로당 30여 곳과 온마을 돌봄센터 3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어르신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경로당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적용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디지털홍보담당관 정보전산팀 043-835-4962)
충북 증평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부터 스마트경로당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7억 원, 도비 9000만 원, 군비 2억 1000만 원 등 총 10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공간인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비대면 화상회의 기반 문화·여가·건강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건강검진 서비스 △경로당 내 사물인터넷(IoT)기반 안전센서 설치 등이다.
군은 순회 건강검진 서비스와 사물인터넷(IoT) 안전감지기는 지역 내 모든 경로당에 도입한다.
비대면 화상회의 기반 프로그램은 지역 내 경로당 30여 곳과 온마을 돌봄센터 3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어르신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경로당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적용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체계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디지털홍보담당관 정보전산팀 043-835-4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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