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여성의용소방대,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포장’ 봉사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9-23
– ‘안전’ 넘어 ‘복지’까지... 밑반찬 나눔 실천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23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증평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미영)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증평여성의용소방대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센터의 재가노인 밑반찬 지원사업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의 안전뿐 아니라 이웃의 복지까지 살피고 있다.
이날 대원들은 준비된 음식을 정성껏 포장했으며, 포장된 밑반찬은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각 가구에 전달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월 봉사에 앞장서 주는 증평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여성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식당에서 쓰러진 어르신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043-835-3253)
충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는 23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증평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미영)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증평여성의용소방대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마다 센터의 재가노인 밑반찬 지원사업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의 안전뿐 아니라 이웃의 복지까지 살피고 있다.
이날 대원들은 준비된 음식을 정성껏 포장했으며, 포장된 밑반찬은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각 가구에 전달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월 봉사에 앞장서 주는 증평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여성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식당에서 쓰러진 어르신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043-83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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