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장애인 선수들,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5개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9-17
- 충북 대표로 유도·축구 출전...금 2·동 3개 획득
충북 증평군 장애인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메달 5개를 획득하며 지역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증평군 선수들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해 유도와 게이트볼, 축구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가장 눈에 띈 활약은 유도에서 나왔다.
서은지 선수는 여자 70㎏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두 개의 메달을 거머줬다.
서은주 선수도 여자 63㎏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혼성 카타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두 선수의 활약으로 증평은 유도에서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기록했다.
축구에서는 김영웅 선수가 남자 11인제 경기에 출전해 동메달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전국 무대에서 충북 대표로 증평을 알리고 좋은 성과까지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043-835-4913)
충북 증평군 장애인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메달 5개를 획득하며 지역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증평군 선수들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해 유도와 게이트볼, 축구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가장 눈에 띈 활약은 유도에서 나왔다.
서은지 선수는 여자 70㎏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두 개의 메달을 거머줬다.
서은주 선수도 여자 63㎏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혼성 카타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두 선수의 활약으로 증평은 유도에서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기록했다.
축구에서는 김영웅 선수가 남자 11인제 경기에 출전해 동메달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전국 무대에서 충북 대표로 증평을 알리고 좋은 성과까지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043-83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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