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나서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9-03
- 3일 정진훈 부군수 전통시장 찾아 직접 안전관리 실태 점검
충북 증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나섰다.
군은 3일 전통시장인 장뜰시장을 찾아 화재·전기·가스·건축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날 점검에는 정진훈 부군수가 직접 참여해 군 관계부서와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시설 전반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명절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현장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단기간 내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추석 연휴 전까지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도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8일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증평역 등 여객시설, 하나로마트 등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정진훈 부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확인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043-835-4714)
충북 증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나섰다.
군은 3일 전통시장인 장뜰시장을 찾아 화재·전기·가스·건축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날 점검에는 정진훈 부군수가 직접 참여해 군 관계부서와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시설 전반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명절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현장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단기간 내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추석 연휴 전까지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지도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8일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증평역 등 여객시설, 하나로마트 등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정진훈 부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많이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확인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043-83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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