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고속도로 확장 범도민 서명운동 동참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31
- 등록일 : 2026-09-03
- “중부권 성장 위한 핵심 교통망... 조속한 추진 힘 모아야”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3일 중부고속도로 확장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범도민 릴레이 서명 챌린지’에 동참했다.
중부고속도로 확장은 증평군과 충북 중부권의 접근성과 산업 경쟁력을 높일 핵심 현안으로 꼽힌다.
현재 증평~호법 구간 54.2㎞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서청주~증평 구간 15.8㎞는 타당성재조사를 받고 있다.
중부고속도로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최대 8만4000대로 적정 용량인 5만3000대를 크게 웃돈다.
이에 따라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이어지면서 확장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충북 중부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인 만큼 확장 사업이 추진되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지역 접근성 개선과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지난 1일부터 온오프라인 범도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2일 신용한 도지사의 첫 참여를 시작으로 연속 서명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시작으로 군민과 지역 내 기관·단체, 기업체에도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군 홈페이지 내 모바일 QR코드 및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와 민원실 내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동참할 수 있다.
취합된 결과는 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중부고속도로 확장은 증평의 접근성을 높이고 충북 중부권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조사가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건설교통과 토목팀 043-835-3823)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3일 중부고속도로 확장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범도민 릴레이 서명 챌린지’에 동참했다.
중부고속도로 확장은 증평군과 충북 중부권의 접근성과 산업 경쟁력을 높일 핵심 현안으로 꼽힌다.
현재 증평~호법 구간 54.2㎞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서청주~증평 구간 15.8㎞는 타당성재조사를 받고 있다.
중부고속도로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최대 8만4000대로 적정 용량인 5만3000대를 크게 웃돈다.
이에 따라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이어지면서 확장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충북 중부권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인 만큼 확장 사업이 추진되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지역 접근성 개선과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지난 1일부터 온오프라인 범도민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2일 신용한 도지사의 첫 참여를 시작으로 연속 서명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시작으로 군민과 지역 내 기관·단체, 기업체에도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군 홈페이지 내 모바일 QR코드 및 네이버폼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와 민원실 내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동참할 수 있다.
취합된 결과는 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중부고속도로 확장은 증평의 접근성을 높이고 충북 중부권의 산업·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조사가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져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건설교통과 토목팀 043-835-382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