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청소년이 만들고 즐긴 ‘청·개·구·리’ 성료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9-02
- 공연부터 체험부스까지 직접 기획·운영...청소년 주도 축제로 자리매김
충북 증평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축제 ‘청·개·구·리’가 2일 김득신문학관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증평군이 주최하고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과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축제는 오는 24일 ‘증평군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 이끈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또래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무대에서는 노래와 댄스, 밴드, 치어리딩,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청소년들의 무대에는 관람객들의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인생네컷과 건강스낵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특히 체험부스 3곳에 참여해 도장 3개를 모으면 먹거리로 교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먹거리 교환소 운영에는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명숙)가 힘을 보태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문화와 관심사를 직접 표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세대와 지역을 잇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가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문화 공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35)
충북 증평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축제 ‘청·개·구·리’가 2일 김득신문학관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증평군이 주최하고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과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축제는 오는 24일 ‘증평군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 이끈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또래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무대에서는 노래와 댄스, 밴드, 치어리딩,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청소년들의 무대에는 관람객들의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인생네컷과 건강스낵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특히 체험부스 3곳에 참여해 도장 3개를 모으면 먹거리로 교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먹거리 교환소 운영에는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명숙)가 힘을 보태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문화와 관심사를 직접 표현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세대와 지역을 잇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가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문화 공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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