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치매안심센터, 독거 치매 어르신 60명에게 반려식물 전달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9-02
–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 정서적 안정과 활력 지원
충북 증평군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독거 치매 어르신 60명에게 반려식물 ‘스파티필름’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부 활동이 적고 사회적 고립감에 취약한 독거 치매 어르신들이 식물을 직접 가꾸며 일상에 활력을 찾고 정서적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일까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식물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치매약 복용 여부와 건강 상태, 일상생활 등을 확인하며 안부를 살폈다.
독거 치매 어르신에게 필요한 ‘치매공공후견사업’과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특히 방문 과정에서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심리상태를 점검했으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 효과와 의견을 다음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돌보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보건소 치매관리팀 043-835-4783)
충북 증평군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독거 치매 어르신 60명에게 반려식물 ‘스파티필름’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부 활동이 적고 사회적 고립감에 취약한 독거 치매 어르신들이 식물을 직접 가꾸며 일상에 활력을 찾고 정서적 안정을 도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일까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식물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치매약 복용 여부와 건강 상태, 일상생활 등을 확인하며 안부를 살폈다.
독거 치매 어르신에게 필요한 ‘치매공공후견사업’과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특히 방문 과정에서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심리상태를 점검했으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 효과와 의견을 다음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돌보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보건소 치매관리팀 043-835-4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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