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2026년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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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8-31
- 9월부터 3개월간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 지원
충북 증평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력 부족으로 제때 영농활동을 하기 어려운 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재난·재해, 농가주의 부상·질병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가를 비롯해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소규모 농가(쌀 3ha, 과수 1ha, 화훼 0.3ha, 채소 1.5ha 이하) 등이다.
지원 신청은 사업 종료 시점인 11월 말까지 상시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043-835-4053)을 방문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도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해 68개 농가에 총 108회 인력을 지원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4명씩 2개 조를 편성해 농가 수요에 맞춘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 043-835-4053)
충북 증평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력 부족으로 제때 영농활동을 하기 어려운 농가에 인력을 지원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재난·재해, 농가주의 부상·질병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가를 비롯해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소규모 농가(쌀 3ha, 과수 1ha, 화훼 0.3ha, 채소 1.5ha 이하) 등이다.
지원 신청은 사업 종료 시점인 11월 말까지 상시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043-835-4053)을 방문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도 일손지원 기동대를 운영해 68개 농가에 총 108회 인력을 지원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4명씩 2개 조를 편성해 농가 수요에 맞춘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 043-83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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