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카페지기’ 커피 산업 진로탐색 나서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7-30
- 퍼플랜드 방문해 생산부터 추출까지 체험...직업 세계 이해 넓혀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30일 청소년 동아리 ‘카페지기’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커피 산업 진로탐색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커피 산업의 생산부터 가공, 추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직업군을 폭넓게 이해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에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증평 소재 커피 전문기업 ㈜퍼플랜드를 찾아 자동화 생산 설비와 품질 관리 과정을 살펴보고, 커피 제조 현장의 운영 방식과 산업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직접 드립커피를 추출해 보는 실습에 참여하고 현장 전문가와 소통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오민서 학생은 “커피와 관련된 직업이 바리스타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현장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에게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미래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80)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30일 청소년 동아리 ‘카페지기’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커피 산업 진로탐색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커피 산업의 생산부터 가공, 추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직업군을 폭넓게 이해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에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증평 소재 커피 전문기업 ㈜퍼플랜드를 찾아 자동화 생산 설비와 품질 관리 과정을 살펴보고, 커피 제조 현장의 운영 방식과 산업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직접 드립커피를 추출해 보는 실습에 참여하고 현장 전문가와 소통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오민서 학생은 “커피와 관련된 직업이 바리스타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현장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에게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산업 현장을 경험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미래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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