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하반기 달라지는 일상...버스 무료·AI 돌봄·스마트 안전 확대
- 이보희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4
- 조회 : 32
- 등록일 : 2026-07-27
- 민선 7기 생활 변화 중심 정책 본격 시행
충북 증평군이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 운행을 시작하고,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향후 진천 등 인접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광역 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피지컬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도입한다.
장뜰전통시장에는 주간 짐 운반과 야간 화재·이상 감지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서비스를 운영하고, 군립도서관에는 도서 안내와 대출·반납, 무선주파수인식(RFID) 장서 점검 로봇을 배치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강화한다.
산림 분야에는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와 조난 수색, 병해충 방제, 순찰 등 무인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보육 분야에서도 스마트 돌봄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낸다.
공립·직장어린이집 7곳에 스마트 CCTV와 돌봄로봇, 통학차량 안전캠을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행복놀이터 운영과 여름철 물놀이장 확대, 찾아가는 학생 영화관 운영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문화·여가 기반도 확충한다.
고령층과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된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주요 경로당과 돌봄 취약지역을 찾아가는 통합돌봄 창구를 운영해 상담과 신청·접수, 건강상담을 현장에서 지원한다.
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기반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오늘건강’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증평투어패스 가맹시설을 21곳으로 확대하고 운영 기간을 2월부터 12월까지 늘려 이용 편의를 높인다.
이와 함께 장뜰전통시장 쿨링포그(안개분사시설) 확대, 실내공기질 방문 측정, 좌구산 오토캠핑장 시설 개선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이재영 군수는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은 군민이 일상에서 가장 먼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했다”며 “교통과 돌봄, 안전 등 생활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기획예산과 기획팀 김민숙 043-835-3113)
충북 증평군이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 운행을 시작하고,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향후 진천 등 인접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광역 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에 피지컬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도입한다.
장뜰전통시장에는 주간 짐 운반과 야간 화재·이상 감지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서비스를 운영하고, 군립도서관에는 도서 안내와 대출·반납, 무선주파수인식(RFID) 장서 점검 로봇을 배치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강화한다.
산림 분야에는 자율비행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와 조난 수색, 병해충 방제, 순찰 등 무인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보육 분야에서도 스마트 돌봄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낸다.
공립·직장어린이집 7곳에 스마트 CCTV와 돌봄로봇, 통학차량 안전캠을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행복놀이터 운영과 여름철 물놀이장 확대, 찾아가는 학생 영화관 운영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문화·여가 기반도 확충한다.
고령층과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된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주요 경로당과 돌봄 취약지역을 찾아가는 통합돌봄 창구를 운영해 상담과 신청·접수, 건강상담을 현장에서 지원한다.
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기반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오늘건강’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증평투어패스 가맹시설을 21곳으로 확대하고 운영 기간을 2월부터 12월까지 늘려 이용 편의를 높인다.
이와 함께 장뜰전통시장 쿨링포그(안개분사시설) 확대, 실내공기질 방문 측정, 좌구산 오토캠핑장 시설 개선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한다.
이재영 군수는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은 군민이 일상에서 가장 먼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했다”며 “교통과 돌봄, 안전 등 생활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기획예산과 기획팀 김민숙 043-835-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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