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바리스타 교육생 퍼플랜드 현장 견학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7-16
- 현장 중심 실무교육으로 취․창업 역량 강화
충북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명숙)는 16일 지역 대표 커피 식품 제조기업 퍼플랜드를 찾아 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커피 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바리스타 직무를 깊이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견학에는 교육생을 비롯해 여성회관 ‘여향’카페 봉사단, 여성단체 임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원두 로스팅 공장, 프리미엄 파우더 생산시설, 품질관리 연구실, 커피나무 온실 등을 둘러보며 생두 보관부터 선별·로스팅·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자동화 생산설비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접하며, 커피 산업의 전문성과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향’ 카페 봉사단은 교육생들과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자격 취득 이후 이어질 봉사와 현장 활동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바리스타 직무뿐 아니라 제조 분야까지 폭넓게 이해하며, 취·창업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달 말에는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카페 동아리 ‘디카페인’ 소속 청소년들이 퍼플랜드를 방문해 커피 제조시설과 생산공정을 견학할 예정이다.
박명숙 협의회장은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교육은 책으로는 얻을 수 없는 실무 감각을 키워준다”며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봉사와 현장 경험을 이어가며, 지역 우수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플랜드는 첨단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원두 로스팅과 프리미엄 파우더 등 다양한 커피 원재료를 생산하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윤선자 043-835-4832)
충북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명숙)는 16일 지역 대표 커피 식품 제조기업 퍼플랜드를 찾아 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커피 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바리스타 직무를 깊이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견학에는 교육생을 비롯해 여성회관 ‘여향’카페 봉사단, 여성단체 임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원두 로스팅 공장, 프리미엄 파우더 생산시설, 품질관리 연구실, 커피나무 온실 등을 둘러보며 생두 보관부터 선별·로스팅·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자동화 생산설비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접하며, 커피 산업의 전문성과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향’ 카페 봉사단은 교육생들과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자격 취득 이후 이어질 봉사와 현장 활동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바리스타 직무뿐 아니라 제조 분야까지 폭넓게 이해하며, 취·창업 가능성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달 말에는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카페 동아리 ‘디카페인’ 소속 청소년들이 퍼플랜드를 방문해 커피 제조시설과 생산공정을 견학할 예정이다.
박명숙 협의회장은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교육은 책으로는 얻을 수 없는 실무 감각을 키워준다”며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봉사와 현장 경험을 이어가며, 지역 우수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여성들의 취·창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플랜드는 첨단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원두 로스팅과 프리미엄 파우더 등 다양한 커피 원재료를 생산하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윤선자 043-835-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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