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산업단지 맨홀 150곳 정비...안전사고 예방 나선다.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45
- 등록일 : 2026-06-03
- 10월까지 1억 원 투입해 노후 콘크리트 맨홀 교체·추락방지망 설치
-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시설 안전성 강화
충북 증평군이 산업단지 내 노후 하수도 시설 정비를 통해 근로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 나선다.
군은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증평폐수처리구역 내 증평일반산업단지와 증평2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콘크리트 맨홀 교체 및 추락방지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되거나 파손된 맨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 총 150개소로 증평일반산업단지 77개소, 증평2일반산업단지 73개소다.
군은 이달 중 공사에 착수해 오는 10월까지 기존 콘크리트 맨홀을 정비하고 맨홀 내부에 추락방지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추락방지망은 맨홀 뚜껑 파손이나 개방 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는 시설로, 하수도 유지관리 작업자뿐 아니라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맨홀 관련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군은 우기 이전부터 단계적으로 시설 정비를 추진해 산업단지 내 안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근로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만큼 노후 하수도 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유지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수질환경팀 김기모 043-835-3623)
-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시설 안전성 강화
충북 증평군이 산업단지 내 노후 하수도 시설 정비를 통해 근로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 나선다.
군은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증평폐수처리구역 내 증평일반산업단지와 증평2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콘크리트 맨홀 교체 및 추락방지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되거나 파손된 맨홀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 총 150개소로 증평일반산업단지 77개소, 증평2일반산업단지 73개소다.
군은 이달 중 공사에 착수해 오는 10월까지 기존 콘크리트 맨홀을 정비하고 맨홀 내부에 추락방지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추락방지망은 맨홀 뚜껑 파손이나 개방 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는 시설로, 하수도 유지관리 작업자뿐 아니라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 맨홀 관련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군은 우기 이전부터 단계적으로 시설 정비를 추진해 산업단지 내 안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업단지는 근로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만큼 노후 하수도 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유지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수질환경팀 김기모 043-835-362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