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고추농사도 스마트하게... 양액재배 기반 구축 완료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5-27
- 시범농가 2곳 환경제어·양액 시스템 도입 후 본격 재배 돌입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태)가 기존 관행농업에 스마트농업 기술을 접목한 시설고추 양액재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올해 초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시설고추 재배농가 2곳을 대상으로 양액재배 및 환경제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시설고추 재배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마트농업의 기본 요건 중 하나인 양액재배는 흙 대신 인공배지에 양분과 수분을 정밀 공급하는 방식으로, 토경재배보다 연작장해와 염류장해, 병해충 발생이 적고 작물 생육 관리가 효율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환경제어 시스템도 함께 구축돼 시설하우스 내 재배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균일한 품질과 생산량 증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현재 시범농가들은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시설고추 재배에 들어간 상태다.
사업에 참여한 농업인은 “양액재배 시스템 도입 후 작물 관리가 한결 수월해졌다”며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가 크고 스마트농업 기술이 현장에 더욱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고추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뿐 아니라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확대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팀 정지희 043-835-3693)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태)가 기존 관행농업에 스마트농업 기술을 접목한 시설고추 양액재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센터는 올해 초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시설고추 재배농가 2곳을 대상으로 양액재배 및 환경제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시설고추 재배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마트농업의 기본 요건 중 하나인 양액재배는 흙 대신 인공배지에 양분과 수분을 정밀 공급하는 방식으로, 토경재배보다 연작장해와 염류장해, 병해충 발생이 적고 작물 생육 관리가 효율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환경제어 시스템도 함께 구축돼 시설하우스 내 재배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노동력 절감은 물론 균일한 품질과 생산량 증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현재 시범농가들은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시설고추 재배에 들어간 상태다.
사업에 참여한 농업인은 “양액재배 시스템 도입 후 작물 관리가 한결 수월해졌다”며 “생산성 향상에 대한 기대가 크고 스마트농업 기술이 현장에 더욱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고추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뿐 아니라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확대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팀 정지희 043-835-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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