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현장 중심 집중안전점검으로 안전문화 앞장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24
- 등록일 : 2026-05-19
-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 8일부터 주요 시설 직접 점검
충북 증평군은 19일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이 별천지숲인성학교를 찾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증평실내체육관, 증평문화회관, 별천지숲인성학교 등 주요 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시설물 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시설 등 주요 안전관리 분야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군의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57개소로, 시설별 소관부서 주관 아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히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숙박업소, 음식점, 어린이집, 노래방 등 다중이용업소와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군민 스스로 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추진 중이다.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정현창 043-835-4722)
충북 증평군은 19일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이 별천지숲인성학교를 찾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증평실내체육관, 증평문화회관, 별천지숲인성학교 등 주요 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시설물 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시설 등 주요 안전관리 분야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군의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57개소로, 시설별 소관부서 주관 아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히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숙박업소, 음식점, 어린이집, 노래방 등 다중이용업소와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군민 스스로 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추진 중이다.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정현창 043-83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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