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예방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 김진배 | | 043-835-3143
- 조회 : 591
- 등록일 : 2015-09-10
증평군과 증평군 정신건강증진센터 ( 센터장 김민경 ) 는 10일‘통하는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증평 지역 어르신들 30여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친 진행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있음 )
이번 자살예방프로그램은 총 5회로 △1회 ( 우울증 사전평가 및 오리엔테이션 ) △2회 ( 자살예방교육 ) △3회 및 4회 ( 아로마를 이용한 정신건강 향상 ) △5회 ( 스트레스 예방 교육 및 우울증 사후평가 )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중 3회 및 4회에 진행된 아로마 교실은 심신안정과 기분이 좋아지는 효능을 가진‘러브홀릭’이란 향수를 직접 만들어 바르는 체험과정으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증평읍에 거주하는 김모 할아버지는“생전 처음 향수를 만들어 보고 내 몸 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좋은 향을 주는 듯해서 즐겁고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에 시작한‘생명사랑 벽화마을’이란 주제로 증평 지역에서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 밀집지역을 선정해 벽화작업과 병행 진행됐으며, 벽화조성 후에도 해당 마을에 지속적인 관심과 주민에 대한 집중관리의 일환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의가 크다.
특히 프로그램 전 우울증 사전평가에서 고 위험군으로 23 % ( 7명 ) 가 분류돼 지속 상담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프로그램을 마친 사후평가에서는 고 위험군이 한명도 없는 0 % 의 결과가 나타나 우울증 예방에 크게 기여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됐다.
채영수 보건소장은“자살예방은 지역사회 및 이웃의 많은 관심과 지지가 있어야 가능함으로 벽화조성사업과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증평 전 지역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문의전화 보건소 방문보건팀 이기영 835 - 4242 )
이번 자살예방프로그램은 총 5회로 △1회 ( 우울증 사전평가 및 오리엔테이션 ) △2회 ( 자살예방교육 ) △3회 및 4회 ( 아로마를 이용한 정신건강 향상 ) △5회 ( 스트레스 예방 교육 및 우울증 사후평가 )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중 3회 및 4회에 진행된 아로마 교실은 심신안정과 기분이 좋아지는 효능을 가진‘러브홀릭’이란 향수를 직접 만들어 바르는 체험과정으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증평읍에 거주하는 김모 할아버지는“생전 처음 향수를 만들어 보고 내 몸 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좋은 향을 주는 듯해서 즐겁고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에 시작한‘생명사랑 벽화마을’이란 주제로 증평 지역에서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 밀집지역을 선정해 벽화작업과 병행 진행됐으며, 벽화조성 후에도 해당 마을에 지속적인 관심과 주민에 대한 집중관리의 일환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의가 크다.
특히 프로그램 전 우울증 사전평가에서 고 위험군으로 23 % ( 7명 ) 가 분류돼 지속 상담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프로그램을 마친 사후평가에서는 고 위험군이 한명도 없는 0 % 의 결과가 나타나 우울증 예방에 크게 기여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됐다.
채영수 보건소장은“자살예방은 지역사회 및 이웃의 많은 관심과 지지가 있어야 가능함으로 벽화조성사업과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증평 전 지역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문의전화 보건소 방문보건팀 이기영 835 - 4242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