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 생활적응 도와 드려요!
- 김진배 | | 043-835-3143
- 조회 : 565
- 등록일 : 2015-08-26
증평군은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결혼이주 여성 18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적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있음 )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거주하는 결혼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쉽게 우리 문화에 접하고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어 건전한 농촌가정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17일 첫날에는 생활개선회원 ( 대표 윤미자 ) 과 이주여성 ( 대표 한빈 ) 간의 1 : 1 멘토 - 멘티 결연 협약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강경미 예절 강사의 한국 가정 생활문화와 예절 △24일 가죽공예실습 △31일 귈트 가방 만들기 △9월 7일 천연 염색 체험 △9월 14일 전통고추장이론 및 실습 쌈장 만들기 △마지막 9월 21일에는 생활원예 교육 평가회 및 수료식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다양한 과제로 교육을 추진해 다문화여성들이 즐겁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윤미자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장은“앞으로 다문화여성들이 우리 문화에 쉽게 적응할수 있도록 멘토로서 이주여성들과 좋은 관계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문의전화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팀장 오은경 835 - 3696 )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거주하는 결혼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쉽게 우리 문화에 접하고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어 건전한 농촌가정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17일 첫날에는 생활개선회원 ( 대표 윤미자 ) 과 이주여성 ( 대표 한빈 ) 간의 1 : 1 멘토 - 멘티 결연 협약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강경미 예절 강사의 한국 가정 생활문화와 예절 △24일 가죽공예실습 △31일 귈트 가방 만들기 △9월 7일 천연 염색 체험 △9월 14일 전통고추장이론 및 실습 쌈장 만들기 △마지막 9월 21일에는 생활원예 교육 평가회 및 수료식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다양한 과제로 교육을 추진해 다문화여성들이 즐겁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윤미자 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장은“앞으로 다문화여성들이 우리 문화에 쉽게 적응할수 있도록 멘토로서 이주여성들과 좋은 관계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문의전화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팀장 오은경 835 - 3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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