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중국 관남현과 한․중 청소년 우호교류 추진-교류협약 체결 맺은지 10년간 지속적인 교류추진-
- 김진배 | | 043-835-3143
- 조회 : 634
- 등록일 : 2015-08-19
증평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관남현 학생들을 초청해 2박 3일 일정으로‘한․중 청소년 우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사진있음 )
지난 6월 메르스로 인해 초청이 연기됐던 일정으로 중국 관남현 인민정부 복개청 ( 伏开清 ) 단장을 중심으로 관남현 고급 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공무원 4명이 증평군을 방문했다.
교류단은 첫째날인 18일에는 증평군 청사를 방문해 환영식 및 군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휴식을 취한 뒤, 19일 둘째날에 증평군립도서관 견학 및 자매결연학교인 형석고를 찾아 교육문화교류를 추진했으며 우리군 특산품인 인삼제조과정을 견학하기 위해 ㈜농협홍삼 한삼인을 방문했다.
또한 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장뜰 두레놀이 공연관람을 했으며 좌구산 휴양림 숲속모험시설 및 좌구산 천문대를 직접 체험 및 견학하며 자연 환경속에서 힐링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날인 20일에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민속촌을 견학 한 후 일정에 따라 서울로 이동해 22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홍성열 군수는“올해는 관남현과의 교류 10년이란 뜻 깊은 해이기도 하며 이번 방문과 같은 지속적인 우호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뿐만 아니라 양 국가의 청소년들이 상대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양과 안목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관남현과는 2005년부터 10년째 우호교류를 맺고 있으며 2012년부터 양 도시의 학생들을 격년제로 초청해 청소년 교육문화교류를 추진해 왔다.
중국 관남현은 1,041㎢ 면적에 인구 80여만명으로 강소성 ( 江蘇省 ) 의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해안과 인접한 신흥공업도시로 현재는 신재생에너지인 LED산업에 대한 외자유치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 문의전화 기획감사실 기획팀 이경남 835 - 3113 )
지난 6월 메르스로 인해 초청이 연기됐던 일정으로 중국 관남현 인민정부 복개청 ( 伏开清 ) 단장을 중심으로 관남현 고급 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공무원 4명이 증평군을 방문했다.
교류단은 첫째날인 18일에는 증평군 청사를 방문해 환영식 및 군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휴식을 취한 뒤, 19일 둘째날에 증평군립도서관 견학 및 자매결연학교인 형석고를 찾아 교육문화교류를 추진했으며 우리군 특산품인 인삼제조과정을 견학하기 위해 ㈜농협홍삼 한삼인을 방문했다.
또한 민속체험박물관에서는 장뜰 두레놀이 공연관람을 했으며 좌구산 휴양림 숲속모험시설 및 좌구산 천문대를 직접 체험 및 견학하며 자연 환경속에서 힐링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날인 20일에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민속촌을 견학 한 후 일정에 따라 서울로 이동해 22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홍성열 군수는“올해는 관남현과의 교류 10년이란 뜻 깊은 해이기도 하며 이번 방문과 같은 지속적인 우호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발전과 번영을 함께 도모하는 의미뿐만 아니라 양 국가의 청소년들이 상대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인 소양과 안목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관남현과는 2005년부터 10년째 우호교류를 맺고 있으며 2012년부터 양 도시의 학생들을 격년제로 초청해 청소년 교육문화교류를 추진해 왔다.
중국 관남현은 1,041㎢ 면적에 인구 80여만명으로 강소성 ( 江蘇省 ) 의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해안과 인접한 신흥공업도시로 현재는 신재생에너지인 LED산업에 대한 외자유치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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