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충청북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증평서 열려
- 최상규 | | 835-4132
- 조회 : 345
- 등록일 : 2011-05-20
도민화합과 자원봉사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2011년도 제9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각 시·군 자원봉사자와 내·외빈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오전 10시 30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증평포커스 참조]
장뜰두레놀이보존회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제1부 행사인 개회식에서는 충북도와 12개 시·군의 시·군 센터기가 차례로 입장했으며, 개회선언과 더불어 한규량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장의 대회사, 홍성열 증평군수의 환영사,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2부 화합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자원봉사자들의 교류와 화합 증진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다함께 힘을 모아 더불어 사는 사회 건설에 앞장서자”고 다짐했으며, 서로 간의 우정을 확인했다.
제3부 폐회식에서는 차기개최지인 진천군으로 대회기가 전달되었으며, 신재영 증평군자원봉사센터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의 막을 내렸다.
행사가 끝난 후 자원봉사자들은 지역기업탐방으로 증평읍 초중리에 위치한 NH한삼인를 방문해 증평의 특산품인 인삼을 홍삼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견학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홍성열 증평군수는 “자원봉사는 고귀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며, 자원봉사자야 말로 사회의 품격을 높이고 밝은 사회를 열어가는 주인공”이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건설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정과 한혜진 835-3232)
장뜰두레놀이보존회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제1부 행사인 개회식에서는 충북도와 12개 시·군의 시·군 센터기가 차례로 입장했으며, 개회선언과 더불어 한규량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장의 대회사, 홍성열 증평군수의 환영사,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2부 화합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자원봉사자들의 교류와 화합 증진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다함께 힘을 모아 더불어 사는 사회 건설에 앞장서자”고 다짐했으며, 서로 간의 우정을 확인했다.
제3부 폐회식에서는 차기개최지인 진천군으로 대회기가 전달되었으며, 신재영 증평군자원봉사센터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의 막을 내렸다.
행사가 끝난 후 자원봉사자들은 지역기업탐방으로 증평읍 초중리에 위치한 NH한삼인를 방문해 증평의 특산품인 인삼을 홍삼으로 가공하는 과정을 견학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홍성열 증평군수는 “자원봉사는 고귀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이며, 자원봉사자야 말로 사회의 품격을 높이고 밝은 사회를 열어가는 주인공”이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건설에 앞장서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정과 한혜진 83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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