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꿘난현(灌南縣) 방문단 증평방문
- 최상규 | | 835-4132
- 조회 : 325
- 등록일 : 2011-05-20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중국 꿘난현(灌南縣) 방문단이 증평군을 방문했다.[증평포커스 참조]
주오준(左軍) 꿘난현 현장(縣長)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은 방문첫날인 18일 홍성열 증평군수를 접견했으며, 이후 양측은 만찬을 함께 하면서 상호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둘째 날인 19일 방문단은 NH한삼인공장과 보건복지타운 등 지역 내 기업체 및 시설을 견학 하고 매년 눈부시게 발전하는 증평군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주오준 꿘난현장은 “작지만 눈부시게 발전하는 증평군의 모습에 감탄했다.”며, “매년 새롭게 발전해 가는 증평을 보고 배워서 꿘난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에서의 일정을 마친 방문단은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향했으며, 21일 귀국했다.
한편 증평군과 2005년부터 7년째 우호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중국 꿘난현은 1,041㎢면적에 72만 7천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신흥 공업도시로 중국 동해안의 물류 중심지인 연운항시에 인접해 있으며, 특산품으로는 고량주인 ‘탕거주’가 유명하다.
(문의전화 기획실 이경남 835-3142)
주오준(左軍) 꿘난현 현장(縣長)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은 방문첫날인 18일 홍성열 증평군수를 접견했으며, 이후 양측은 만찬을 함께 하면서 상호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둘째 날인 19일 방문단은 NH한삼인공장과 보건복지타운 등 지역 내 기업체 및 시설을 견학 하고 매년 눈부시게 발전하는 증평군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주오준 꿘난현장은 “작지만 눈부시게 발전하는 증평군의 모습에 감탄했다.”며, “매년 새롭게 발전해 가는 증평을 보고 배워서 꿘난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에서의 일정을 마친 방문단은 김포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향했으며, 21일 귀국했다.
한편 증평군과 2005년부터 7년째 우호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중국 꿘난현은 1,041㎢면적에 72만 7천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신흥 공업도시로 중국 동해안의 물류 중심지인 연운항시에 인접해 있으며, 특산품으로는 고량주인 ‘탕거주’가 유명하다.
(문의전화 기획실 이경남 835-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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