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 초중1리, 허전했던 벽면이 화사한 벽화로 대변신
- 최상규 | | 835-4132
- 조회 : 357
- 등록일 : 2011-05-19
증평 입구인 초중리 삼보사거리에서 일진뜨리에 입구 구간의 허전하고 지저분했던 벽면이 해바라기, 은행나무, 증평군 마스코트인 한별이, 특산물인 인삼 등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증평포커스 참조]
이 구간은 청주방면에서 증평시가지로 진입하는 초입 도로로 이번 벽화작업으로 인해 증평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녹색 증평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에 따라 실시된 이번 사업은 증평읍 초중1리 마을 주민들이 추진해 왔다.
증평읍 초중1리(이장 윤의용) 마을 주민들은 사업초기부터 잡목제거, 벽면마감손질 등 사업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초중1리를 우리 손으로 아름답게 바꿔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문의전화 건설재난과 신상호 835-3833)
이 구간은 청주방면에서 증평시가지로 진입하는 초입 도로로 이번 벽화작업으로 인해 증평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녹색 증평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에 따라 실시된 이번 사업은 증평읍 초중1리 마을 주민들이 추진해 왔다.
증평읍 초중1리(이장 윤의용) 마을 주민들은 사업초기부터 잡목제거, 벽면마감손질 등 사업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초중1리를 우리 손으로 아름답게 바꿔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문의전화 건설재난과 신상호 835-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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