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123일 만에 첫 벼 베기...추석 앞두고 풍년 결실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28
- 등록일 : 2026-09-03
-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 씨 논 0.4ha에서 조운벼 수확
충북 증평군이 집중호우와 불볕더위 등 올여름 이어진 이상기후를 이겨내고 풍년 농사의 결실을 알렸다.
군은 3일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 씨 논(0.4ha)에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 5월 4일 첫 모내기를 하고 123일 만이다.
이날 수확한 벼는 조운벼(조생종)로 내재해성에 강하고 밥맛이 좋다.
수확된 쌀은 추석 명절 전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벼 베기는 전통 방식을 살려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낫을 들고 황금빛으로 익은 벼를 베며 풍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재영 군수도 현장에서 벼 베기에 참여해 농업인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상기후와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을 생산해 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벼를 베며 느낀 농부의 마음을 잊지 않고 현장 중심의 농정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농업유통과 친환경농업팀 043-835-3723)
충북 증평군이 집중호우와 불볕더위 등 올여름 이어진 이상기후를 이겨내고 풍년 농사의 결실을 알렸다.
군은 3일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 씨 논(0.4ha)에서 올해 첫 벼 베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 5월 4일 첫 모내기를 하고 123일 만이다.
이날 수확한 벼는 조운벼(조생종)로 내재해성에 강하고 밥맛이 좋다.
수확된 쌀은 추석 명절 전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벼 베기는 전통 방식을 살려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낫을 들고 황금빛으로 익은 벼를 베며 풍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재영 군수도 현장에서 벼 베기에 참여해 농업인들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상기후와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을 생산해 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벼를 베며 느낀 농부의 마음을 잊지 않고 현장 중심의 농정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농업유통과 친환경농업팀 043-835-372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