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청소년들, 우호도시 강북구서 첫 교류캠프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26
- 등록일 : 2026-07-22
-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또래 청소년들과 우정 쌓아
- 스포츠 테마파크, 한강 유람선, 야구 경기 관람 등 다채로운 서울 문화 체험
충북 증평군은 지역 청소년 11명이 22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강북구 주관으로 열리는‘2026년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4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강북구와의 첫 청소년 교류사업으로, 증평군을 비롯해 서울 강북구, 전남 보성군, 경남 고성군, 충남 당진시 지역 청소년 등 총 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지역의 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또래 간 교류와 협력,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에서는 △참가자 간 친밀감을 높이는 레크리에이션 △‘인 마이 에어리어(In My Area)’지역 자랑 콘서트 △천문관측 및 청소년 전용공간 숲 체험 △스포츠 테마파크 △63스카이피크닉 및 전시 관람 △여의도 한강 유람선 투어 △고척스카이돔 프로야구 경기 관람 △강북구 스마트팜센터와 청소년 인공암벽장 체험 등 서울의 문화·관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른 지역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함께 지내며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서로 사는 곳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도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자매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강북구 청소년들이 증평을 방문해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상호 교류도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류캠프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지역의 또래들과 소통하며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를 통해 미래세대의 성장과 지역 간 상생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전소현 043-835-4833)
- 스포츠 테마파크, 한강 유람선, 야구 경기 관람 등 다채로운 서울 문화 체험
충북 증평군은 지역 청소년 11명이 22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강북구 주관으로 열리는‘2026년 청소년 교류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4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강북구와의 첫 청소년 교류사업으로, 증평군을 비롯해 서울 강북구, 전남 보성군, 경남 고성군, 충남 당진시 지역 청소년 등 총 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지역의 문화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또래 간 교류와 협력,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에서는 △참가자 간 친밀감을 높이는 레크리에이션 △‘인 마이 에어리어(In My Area)’지역 자랑 콘서트 △천문관측 및 청소년 전용공간 숲 체험 △스포츠 테마파크 △63스카이피크닉 및 전시 관람 △여의도 한강 유람선 투어 △고척스카이돔 프로야구 경기 관람 △강북구 스마트팜센터와 청소년 인공암벽장 체험 등 서울의 문화·관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른 지역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함께 지내며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서로 사는 곳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도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자매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강북구 청소년들이 증평을 방문해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상호 교류도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류캠프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지역의 또래들과 소통하며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를 통해 미래세대의 성장과 지역 간 상생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전소현 043-835-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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