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 교류단, 3박 4일 일정 증평 방문
- 이보희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4
- 조회 : 32
- 등록일 : 2026-07-13
-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우정과 미래 다져
충북 증평군은 우호 교류 도시인 중국 치타이허시(七臺河市) 청소년 교류단이 13일 입국해 3박 4일간의 교류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증평군 청소년들의 치타이허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마련됐다.
교류단은 지도교사 4명과 청소년 1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양 지역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우정을 다지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교류단은 먼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증평의 전통과 특색을 살펴보고 한국의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다.
이어 지난 1월 교류를 통해 인연을 맺은 증평 청소년들과 친선운동회, 김밥 만들기 등 문화교류 체험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15일에는 증평의 대표 관광명소인 좌구산휴양랜드를 찾아 천문대, 명상구름다리 등을 체험하고,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교류 활동에도 참여하며 양 도시 청소년 간 교류를 이어간다.
모든 일정은 16일 귀국길에 오르며 마무리된다.
이재영 군수는 “짧은 시간이지만 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들이 증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양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관과 진취적인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치타이허시는 중국 헤이룽장성 동부에 위치한 산업도시로 광업과 의약 제조업이 발달했으며, 동계올림픽 세계 정상급 선수를 다수 배출한 스포츠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증평군과는 2013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835-3252)
충북 증평군은 우호 교류 도시인 중국 치타이허시(七臺河市) 청소년 교류단이 13일 입국해 3박 4일간의 교류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증평군 청소년들의 치타이허시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마련됐다.
교류단은 지도교사 4명과 청소년 1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양 지역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우정을 다지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교류단은 먼저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증평의 전통과 특색을 살펴보고 한국의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다.
이어 지난 1월 교류를 통해 인연을 맺은 증평 청소년들과 친선운동회, 김밥 만들기 등 문화교류 체험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15일에는 증평의 대표 관광명소인 좌구산휴양랜드를 찾아 천문대, 명상구름다리 등을 체험하고,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교류 활동에도 참여하며 양 도시 청소년 간 교류를 이어간다.
모든 일정은 16일 귀국길에 오르며 마무리된다.
이재영 군수는 “짧은 시간이지만 중국 치타이허시 청소년들이 증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양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관과 진취적인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치타이허시는 중국 헤이룽장성 동부에 위치한 산업도시로 광업과 의약 제조업이 발달했으며, 동계올림픽 세계 정상급 선수를 다수 배출한 스포츠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증평군과는 2013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허윤미 043-835-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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