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행안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21
- 등록일 : 2026-07-08
- 응급처치 실습 중심 교육...170여 명 참여
충북 증평군은 지난 7일 군립도서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소아 대상 심폐소생술(CPR) △기도 폐쇄 대처방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영유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도 함께 높였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는 예기치 않은 순간 발생하는 만큼 시설 종사자의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김민지 043-835-4713)
충북 증평군은 지난 7일 군립도서관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소아 대상 심폐소생술(CPR) △기도 폐쇄 대처방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영유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도 함께 높였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는 예기치 않은 순간 발생하는 만큼 시설 종사자의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김민지 043-83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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