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증평군수, 기재부 방문해 예산확보 총력
- 정기윤 | | 043-835-3142
- 조회 : 562
- 등록일 : 2015-08-06
홍성열 증평군수는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6일 정부세종청사의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2016년도 정부예산에 대하여 3차 심의 중에 있으며, 현재 정부에서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내년도 예산 중 부처별 보조사업수 10 % 감축, 재정절감 확대 등을 통해 한정된 자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등 강도 높은 재정개혁을 실시한다는 기조이다. 이에 홍성열 증평군수는 2차 심의결과 감액된 사업에 대하여 국비확보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서 이번에 기획재정부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 고용환경예산과 등 관련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요청한 2016년도 국비 현안사업으로 ▲ 증평 5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148억 ( 16년 국비 30억 ) ▲ 증평생활체육관 조성사업 75억 ( 16년 국비 13.5억 ) ▲ 기초생활인프라 개발촉진지구사업 468억 ( 16년 국비 36억 ) ▲ 들노래민속마을 경관조성 20억 ( 16년 국비 4.8억 ) 등 4개 사업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의 지원을 받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또한 필요하다면 지속적으로 관계부처 등을 방문해 국비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2016년도 정부예산에 대하여 3차 심의 중에 있으며, 현재 정부에서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내년도 예산 중 부처별 보조사업수 10 % 감축, 재정절감 확대 등을 통해 한정된 자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등 강도 높은 재정개혁을 실시한다는 기조이다. 이에 홍성열 증평군수는 2차 심의결과 감액된 사업에 대하여 국비확보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서 이번에 기획재정부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 고용환경예산과 등 관련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요청한 2016년도 국비 현안사업으로 ▲ 증평 5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148억 ( 16년 국비 30억 ) ▲ 증평생활체육관 조성사업 75억 ( 16년 국비 13.5억 ) ▲ 기초생활인프라 개발촉진지구사업 468억 ( 16년 국비 36억 ) ▲ 들노래민속마을 경관조성 20억 ( 16년 국비 4.8억 ) 등 4개 사업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의 지원을 받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또한 필요하다면 지속적으로 관계부처 등을 방문해 국비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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