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문학
- 저자김옥림
- 출판사미래북
책 줄거리
사람은 누구나 남보다 잘되고 싶어 하고,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꿈꾼다. 행복해지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은 누구에게나 잠재되어 있는 아주 당연한 것이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는 인간에겐 하나의 공통적 욕망이 있는데, 그것은 ‘위대한 사람이 되려는 것’이라고 했다. 최고가 되어 행복해지려는 욕망, 그것을 탓할 수는 없다. 한 번뿐인 인생을 삶의 주연으로 살고 싶은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너나없이 최고의 인생 추구에만 열을 올린 나머지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아를 상실하고 나아가 삶의 본질이 훼손당하는 지경에까지 이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몸과 마음은 지칠 대로 지쳐 삶에 허기진 채 비틀거리며 살아간다. 삶의 가치는 땅에 떨어지고, 그 정체성 또한 길을 잃고 갈팡질팡한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지친 삶을 위로하고 보듬어 다시 거듭나는 것이다. 거듭나려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저자 소개
작가 김옥림은 현재 시와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 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다.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을 수상하였다.
현재 대학과 언론 매체, 기업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청소년과 젊은이의 멘토로 자아실현을 돕는가 하면, 전문 글쓰기 강사로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시사월간지 [정경뉴스]를 비롯해 [시민의 소리], [좋은 생각], [한국조폐공사], [한국원자력연구소], [교보생명] 등 각 언론 매체와 사보에 작품을 게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