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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군립 " 헬스장 " 신설 희망 등

  • 김기수
  • 조회 : 6117
  • 등록일 : 2014-03-29
군립 헬스장 신설 희망 등.hwp ( 33 kb) 바로보기
[ 군립 헬스장 신설 희망 등 ]

증평군민신문 광고를 보니 4월 초 증평 군립 도서관 개관식이 있네요.
나날이 발전하는 증평군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요즘은 어디서나 주차문제와 접근 편의성이 성패를 가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권도 핵심 상권이 있고 조금만 돌아서도 영업이 잘 안되지요.

신시가지 쪽도 빨리 개발이 모두 완료되어
증평군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2배의 성장을 하면 좋겠습니다.

기존 교육청 소관의 ‘증평도서관’과 이번 ‘증평 군립 도서관’의
상생 시너지 효과가 있으면 더욱 좋겠네요!



오늘 몇몇 가지 의견을 개진하고자 하는데,
가장 핵심은 증평 ‘군립’ 헬스장 ‘신설’ 희망입니다.
다음으로 증평‘군립’ 학습코칭 / 질문방 ‘설립’ 희망이고요!


물론 예산 문제 등 여러 가지로 생각하여 군수님이 판단을 하셔야 겠지만,
우선 군립 헬스장을 생각해 보면 공설운동장 신설 보다는 훨씬 비용도 적게 들고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고 또 유지비용 등도 적게 들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소시적 대학시절 전공으로 행정학 / 정치학을 전공하고 대학원 에서 정책학을 배운데서 유추해 생각해 보면,
주민이 피부로 직접 강하게 또 많이 느낄 수 있는 ‘체감 복지 지수’도 중요 한 것 같습니다.

헬스 등 운동 과 여가 / 자녀교육 등은 주민들 누구나 넓게 공유 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 지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증평 공영 주차장이 난맥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데, 이와 연계해서도 해결 방안을 한번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증평제일교회의 옛 건물을 헐고 공영 주차타워를 건설하려고 하였으나
군의회의 반대로 주차타워 신축을 못하고
비싼 땅에 겨우 1층의 주차장을 세우게 된데서 원인하여
1층의 주차장 운영 만 으로는 주차장 관리 인원들의 월급이 충당되지 않아서
증평군은 2013년 주차장관리원 보수 706만원(2명)을 신청했으나
군의회로부터 전액 삭감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주차관리원들을 해고 하게 되어 ~
이후
특정인들의 무단 밤샘 장기 주차 등으로 인해서
주차장 설립의 취지가 망가지고
투입한 예산이 무용지물이 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공영 주차장 설립의 타당성 여부는 별론 으로 하고
또 그 효율성 논쟁도 별론 으로 한다 해도,
과연 주차통제요원 2명의 보수 706만원을 거부하여
토지 매입비 12억과 시설비 2억 (총 14억)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이
‘올바른 거부?’ 이었는지 하는 의문이듬.

또 군 의회에서 주차타워 신축을 반대하여
겨우 1층의 주차장을 만들게 하여 ~
많은 차량의 수용을 통한 시장 골목의 무단주차난 해소를 하고자한
본래 목적을 망가트린 것도
이미 투입된 예산의 효율성을 파괴해 버리는 무책임한 행위가 아닌가 싶음.

차라리 못하게 하려면
애당초 주차장 부지를 구입하지 못하게 하였어야 함.
그렇다면 이렇게 혈세가 낭비되지 않을 수 있었을 것임.

부지가 매입되었다면
이후로는 군 의회에서도 행정부의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협력하였어야 옳을 것임.

이미 구입한 주차장 부지를
주차타워 신축 ‘거부’ / 주차 통제원 봉급 예산편성 ‘거부’로 ‘마비’시켜놓고
증평군청에게만 방만한 주차장 운영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군의회가 하는 것은
‘본인’들은 ‘무책임’ 하게 발을 빼고 ‘상대’의 ‘발목’을 걸어 넘어트린 다음
넘어진 사람을 집단으로 밟는
‘정치적’인 가해 / 정치적 ‘발목잡기’가 아닌가 싶음.

하지만
이미 거부한 주차타워 신축과 이미 거부한 주차요원 봉급의 예산편성을
이제 와서 갑자기 증평군 의회에서 동의해 줄 리는 없을 것 같고

그러면
이러한 난맥상에서
증평군민을 위하고
증평군 행정의 마비된 혈로 부분을 다시 소통시키려면
어떠한 해법이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래서
본인은 현재 증평 공영 주차장의 1층 아스팔트 주차장은 그대로 살리고
그곳에 건축 기둥들을 세운 후
그 위에 건물을 지어서
증평군 ‘주민 자치 센타’를 설립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민 자치센타 에는
증평군 헬스장을 신설하고,
증평‘군립’ 학습코칭 / 질문방 을 ‘개설’하면 좋겠다고 본다.
기타
요가장 ? / 주민 활용시설 / 다용도실 등도 함께 만들면 좋을듯하다.

청소 ․ 방범 ․ 관리 하시는 분이 1층 주차장도 병행 관리하되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주차장에 상주하지는 않고,
주차안내 경고 게시판을 설치하고
3시간 이상의 주차차량에는 강력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면
‘일거양득’의 주차장 통제 관리가 될 것이다.

기타 더불어서 보건복지센타 등의 위치 및 효율성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듯하다.

특히 보건복지센타는
그 규모 및 시설 등에서는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떨어진 위치 / 교통의 불편 등으로 노약자 및 소외계층이
실제로 이용하는 데는 많은 불편이 따르는 것 같다.

특히 보건복지 센타 내의 헬스장은 소규모인 것도 있으나
주간에만 개방하여 전업주부를 제외하고는 실제로 사용하기가 거의 어렵다.

도안면 헬스장도 야간에도 열고 서울지역등도
동사무소 건물 내에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운영 / 유지 하는데 힘쓰며
‘파주시’의 예를 보아도
동사무소 건물에 일반 헬스장 못지않은 훌륭한 시설과 규모의
주민 센타 헬스장을 운영하여, 야간까지 많은 주민들이 활발히 이용한다.

그런 것들이 바로 주민 들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체감 복지가 될 것이다.

요즘은 추세가 경량화 / 효율화 / 통합화 로 가는 것 같다.

주민복지 분야도 그러한 고민과 방향을 나아가면 좋을듯하다.



다음으로는 ‘교육문제’와 관련해 ‘언급’을 해보고 싶다.

한국은 교육열이 매우 높으나 왜곡된 형태도 있고
또 사교육 문제 등으로 골치를 썩이지만,
마땅히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듯하다.

모든 것을 한방에 해결할 묘안은 아니겠지만 작은 의견을 한번 개진해 보고자 한다.

앞서 이야기한 증평 공영 주차장에 건축용 기둥들을 세우고
그 위에 주민센타를 신축 후 헬스장 등과 더불어서
증평군 학습 코칭 / 질문 방을 개설하면 좋을듯하다.

공간을 만들고 ‘증평군’ 에서 또는 ‘교육청’의 지원을 받거나
아니면
교회 등 사회 시설의 ‘재능기부’ 등으로 ‘학습코칭 / 질문방’ 을 운영하는 것이다.

학원처럼 강의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스스로 공부하려는 학생들의 실력을 진단하여
방향과 정보를 수시 제공하고
동기 부여를 하며
막힌 곳 가려운 곳을 질문하면 함께 해결해 주는 학습 코칭 및 질문 방 이다.

그러면
개천에서 용은 사라졌다는 말은 사라질 것 같고
또 사교육 열풍도 조금 줄어들듯 하며
교육 기회의 불평등도 다소 해소하고
최소한 기회와 상황이 나빠서 못 하였다는 변명도 줄고,
가정경제가 어려운 부모님들 등 에겐 자녀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또 사회적으로는 더불어 함께하는 ‘정의 사회’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기타
보건복지 타운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미니 셔틀버스를 자주 지속적으로 운영하던지,
아니면 새로 건립하는 주민 자치센타 에서
일부 파견 식 운영 / 교육 / 진행 등을 하면 어떨까 싶다.

또 보건 복지센타의 헬스장 ‘야간 운영’도 고민해보면 어떨까 한다.
다른 지역 다 하는걸 증평군만 못할 이유는 없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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