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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표]보도자료]]></title>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List.do]]></link>
    <description><![CDATA[[대표]보도자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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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CDATA[Sun, 13 Sep 2026 15:20:35 +0900]]></lastBuildDate>
    <webMaster><![CDATA[kingja51@naver.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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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q><![CDATA[B00000060926vh7kI8er]]></seq>
      <title><![CDATA[이재영 증평군수, 충북보건과학대 사회복지과 학생 대상 특강]]></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26vh7kI8er]]></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 “인공지능(AI)으로 넓히고, 사람으로 깊어지는 돌봄”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2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다온관 커먼스퀘어에서 사회복지과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으로 넓히고 사람으로 깊어지는 증평형 행복돌봄 시즌2’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급속한 기술 발전으로 사회복지 현장에도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사회복지사가 갖춰야 할 역할과 지역사회 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는 특강에서 인공지능(AI)가 복지 대상자의 일상과 건강 상태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고,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돌봄 대상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연결하는 한편, 기술이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돌봄을 더욱 넓고 깊게 만드는 수단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스마트 통합돌봄’ 등 증평형 행복돌봄 정책도 소개한다.

군은 기존의 복지서비스를 단순히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는 ‘스마트 돌봄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에게는 반복적인 확인·관리 업무 부담을 줄여 상담과 소통, 공감 등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돌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군수는 또한 인공지능(AI)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기술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재영 군수는 “인공지능(AI)이 아무리 발전해도 돌봄의 출발점은 결국 사람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라며 “증평은 인공지능(AI)을 통해 돌봄의 범위를 넓히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통해 돌봄의 깊이를 더하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전화 기획예산과 기획팀  043-835-3113)]]></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3 15:27: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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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인삼과 젊은 감성의 만남‘삼삼(蔘蔘)한 달빛마켓’성료]]></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25uu2rI5ai]]></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 인삼맥주 시음·버스킹·추석 선물전 등 즐길거리 한 가득

충북 증평군이 12일 저녁 34플러스센터 광장 일원에서 인삼과 젊은 감성을 결합한 ‘삼삼(蔘蔘)한 달빛마켓’을 열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가을밤을 선보였다.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농업인과 가공업체, 소상공인이 참여해 수삼과 제철과일 선물세트, 우수 가공제품 등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1만 원권 농특산물 구입 쿠폰을 구매해 장터 상품을 구입하고, 쿠폰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인삼맥주 시음도 즐겼다.

인삼을 활용한 먹거리도 장터의 재미를 더했다. 

인삼튀김을 비롯해 컵과일, 닭강정 등이 마련돼 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즐길거리도 풍성했다. 

직거래장터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어린이들은 새싹인삼 화분을 직접 만들고, ‘인삼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증평인삼 터트리기 게임’에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장터의 활기를 더했다.

버스킹 공연도 이어졌다. 

장터를 둘러보고 농특산물을 고른 방문객들은 음악과 함께 가을밤을 즐기며 인삼을 매개로 한 새로운 장터 풍경을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지역 농업인과 지역 기업, 소상공인, 그리고 지역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삼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증평 인삼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19일 34플러스센터 광장에서 청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삼삼한 달빛 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농업유통과 인삼특작팀  043-835-3732)]]></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3 15:22:3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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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q><![CDATA[B00000060923ce8kV4gn]]></seq>
      <title><![CDATA[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와 함께하는 ‘놀 권리 참여 워크숍’]]></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23ce8kV4gn]]></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증평투어패스로 벨포레 체험 후 놀이공간 의견 나눠

충북 증평군은 12일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벨포레 일원에서‘놀 권리 참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의 놀 권리와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이 직접 지역의 놀이·문화공간을 경험한 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증평군의 대표 관광상품인 ‘증평투어패스’를 활용해 지역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아동들이 직접 경험했다.

참여 아동들은 사격체험을 비롯해 벨포레 미디어아트센터, 양떼목장,  놀이기구 등을 체험하며 벨포레 곳곳의 놀이·문화공간을 즐겼다.

체험이 끝난 뒤에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지역의 놀이공간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어떤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무엇인지, 어린이들이 더 즐겁고 편하게 이용하려면 무엇이 보완돼야 하는지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아동권리 퀴즈와 만족도 조사도 함께 진행해 실제 이용자인 아동들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살폈다. 

군은 이날 나온 의견을 향후 아동 관련 정책과 놀이·체험공간 개선에 참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놀고 경험한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아동의 참여권을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증평투어패스 등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아동들이 지역을 충분히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아동친화팀  043-835-4842)]]></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3 15:21:06.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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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 청소년 ‘치킨런’ 완주...직접 기획하고 달린 4개월]]></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22zu0pF5qo]]></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 5월 모집부터 코스 답사·훈련·행사 준비까지 청소년이 직접 주도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해경)은 12일 보강천 일대에서 청소년 주도 러닝대회 ‘치킨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는 러닝크루 문화를 프로그램에 담아, 아이디어를 내는 단계부터 코스 선정과 훈련, 행사 준비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지난 5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은 매주 토요일 보강천 일대를 함께 달렸다. 직접 코스를 답사하고 달릴 구간을 정하는 한편, 꾸준한 훈련을 통해 체력을 키우며 자연스럽게 크루원 간 호흡도 맞췄다.

이날 열린 본 대회에서는 그동안 함께 달려온 코스를 참가자들이 다시 한 번 완주하며 4개월간의 준비를 마무리했다. 

무엇보다 대회 자체를 청소년의 손으로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해경 관장은 “치킨런은 청소년들이 하고 싶은 활동을 스스로 찾아 기획하고 끝까지 완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함께 달리고 고민했던 경험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80)]]></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3 15:19:37.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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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군, ‘2026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정주여건·복지혁신 부문 수상]]></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16ur1lV3ws]]></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 ‘20분 생활권 돌봄’...지방소멸 대응 혁신모델 인정

충북 증평군이 11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2026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에서 정주여건·복지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살린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해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간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합뉴스TV가 주관한다.

증평군은 1읍 1면의 압축 도시구조를 강점으로 삼아 생활권 안에서 돌봄을 연결하는 ‘20분 생활권 돌봄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2023년 행복돌봄과를 출범시킨 데 이어 올해 통합돌봄팀을 신설하며 돌봄의 연결망을 한층 촘촘하게 다듬었다. 

아동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행복돌봄나눔터와 돌봄나눔플러스센터로, 노인은 온마을돌봄센터로, 장애인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로 이어지는 생활권 돌봄망을 구축했다.

여기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행복지킴이 발굴단’을 통해 지역의 돌봄 안전망을 보완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스마트 CCTV와 돌봄로봇, 통학차량 안전캠 등 기술을 돌봄 현장에 접목할 기반도 마련했다.

이 같은 증평형 돌봄의 성과와 방향성은 이날 우수사례 발표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이재영 군수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증평이 구상하는 돌봄의 다음 장면을 제시했다.

첫 화두는 ‘공간적 돌봄’에서 ‘사회적 돌봄’으로의 전환이었다.

돌봄시설을 가까이 배치하는 것에서 나아가 행정과 주민, 의료·복지기관, 기술이 함께 책임지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노인 돌봄에서는 ‘탈(脫)병원·향(向)재가’를 강조했다. 

병원이나 시설이 삶의 종착지가 되는 대신 살던 곳에서 의료와 돌봄을 이어받고, 익숙한 생활권에서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내며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재가임종’으로 돌봄의 지평을 넓히겠다는 것이다.

돌봄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바라보는 ‘돌봄경제’도 제시했다. 

전문 돌봄인력의 고용과 교육·훈련, 돌봄로봇과 인공지능(AI)등 기술 수요를 지역산업과 연결해 돌봄이 복지지출에 머물지 않고 일자리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생태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의 경쟁력은 도시의 크기가 아니라 생활권의 완결성과 정책의 밀도에서 나온다”며 “사람과 기술을 연결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돌봄이 완벽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디지털홍보담당관 홍보기획팀  043-835-4941)]]></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1 17:09:36.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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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군노인복지관, 우울 고위험군 노인에게 ‘꿀잠 꾸러미’ 전달]]></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15rv2nJ4td]]></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 하트시그널 봉사단 “어르신들 오늘은 편히 주무세요”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관장 한민자)은 11일 지역 내 우울 고위험군 어르신 15명에게 ‘하트시그널 봉사단’이 손수 제작한 꿀잠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우울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정해 진행됐다.

꾸러미에는 숙면을 돕기 위한 스프레이와 캐모마일 차, 수면 안대, 견과류 등이 담겼다. 

잠 못 이루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를 건네자는 취지다.

하트시그널 봉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소속으로, 15명의 어르신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의 우울과 고립을 살피고 자살 예방을 돕는 등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봉사단 회원들은 “직접 정성을 모아 만든 꿀잠 꾸러미가 불면증으로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우울과 자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 043-835-4822)]]></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1 17:04:58.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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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군, 보강천 걸으며 쓰레기 줍고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13eb3bT5tm]]></link>
      <category><![CDATA[category]]></category>
      <description><![CDATA[- 자연보호 회원 50여 명 참여...하천변 환경정화

충북 증평군은 11일 보강천 일원에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와 증평·청주·보은·충주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대표 하천인 보강천을 깨끗하게 가꾸는 동시에 주민들이 환경보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보강천 일대를 걸으며 하천변과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환경정화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생활화하자는 홍보활동도 펼쳤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군 관계자는 “일회용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과 깨끗한 보강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  (043-835-3614)]]></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1 14:42:08.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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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 선수단 465명, 충북도민체전 출격]]></title>
      <author><![CDATA[author]]></author>
      <link><![CDATA[https://www.jp.go.kr/kor/cop/bbs/BBSMSTR_000000000135/selectBoardArticle.do?nttId=B00000060912sq3hJ3b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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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24개 종목 출전

충북 증평군은 지난 10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증평군체육회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대회 출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결단식에는 선수단과 군·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출정사와 격려사, 후원금 전달,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이어지며 선수단의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종목별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증평군은 24개 종목에 총 465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 순위 6위를 목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선수단의 실력 발휘만큼 중요한 것이 안전하게 대회를 끝마치는 것”이라며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부상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광영 체육회장 직무대행은“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 여러분께서는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해주시길 바란다”며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증평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이번 도민체육대회 기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해 종목별 지원과 현장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  043-835-4912)]]></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1 14:41:1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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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군, 종교단체·향교 지방세 감면 부동산 일제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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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2월까지 감면요건 충족 여부 일제 점검

- 체계적 정비로 공평과세·세원관리 강화 및 세원발굴 노력

충북 증평군이 오는 12월까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0조에 따라 지방세 감면을 받고 있는 종교단체 및 향교의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면요건 충족 여부를 일제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장기간 감면이 적용된 부동산을 중심으로 감면자료와 토지·건축물 등 과세자료를 대조하고, 필요할 경우 현장 확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확인 사항은 부동산이 종교·제사 목적의 사업에 직접 사용되고 있는지, 감면 대상 단체에 해당하는지, 소유관계와 실제 사용현황이 감면요건에 맞는지 등이다.

조사 결과 감면요건을 충족하지 않거나 감면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부동산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과세로 전환하고 감면된 세액을 추징한다. 

확인된 사항은 과세자료에도 반영해 향후 감면자료 관리에 활용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감면이 필요한 대상에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요건을 벗어난 감면은 바로잡아 지방세 부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잠재적인 누락 세원을 찾아내는 데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은 법에서 정한 목적과 요건에 따라 운영되는 만큼 실제 사용현황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정당한 감면은 보호하면서 부적정하게 적용된 부분은 바로잡아 공평하고 신뢰받는 지방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재무과 세정팀 043-835-3312)]]></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1 14:40:27.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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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증평군, 재활용품 가져오면 현금·포인트로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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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원순환가게 1호점 개소...매주 목·금 군청 앞서 운영

충북 증평군은 11일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센터장 신건영)가 군청 민원실 앞에서 ‘증평 자원순환가게’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매주 목·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군민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현장에서 저울로 무게를 측정하고 품목별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 대상은 투명페트병, 기타 플라스틱, 알루미늄 캔, 철 캔, 우유팩 등이다. 

보상금액은 ㎏당 투명페트병 200원, 기타 플라스틱 100원, 알루미늄 캔 400원, 철 캔 100원, 우유팩 100원이다.

투명페트병은 ‘수퍼빈 모아’ 앱을 통해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적립 포인트가 2000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실천)도 함께 적립할 수 있다.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여 지역의 자원순환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특히 ‘증평형 잇다re100’과 연계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참여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신건영 센터장은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043-835-3641)]]></description>
      <pubDate><![CDATA[2026-09-11 14:39:1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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