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이용해 영어 자신감 쑥쑥
- 백자영 | | 835-3143-
- 조회 : 1374
- 등록일 : 2012-08-01
“외국인 선생님들과 영어로 이야기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놀면서 공부하다보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증평군이 지역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에서 운영한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수료식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증평포토포커스 참조]
한국교통대학교 영어학교(캠프장 송정미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지역 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를 위해 한국교통대학교 원어민 강사를 비롯해 단국대, 경원대에서 원어민교수가 초빙됐고, 캠프진행요원 17명, 영어캠프 프로그램 개발진 5명 등 총 32명이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업은 수학, 과학, 영어, 사회 등을 영어로 학습하는 오전 몰입교육과 골프, 농구, 탁구 등 체육활동과 미술을 비롯해 병원, 시장, 식당 등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영어로 체험하는 오후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28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 퇴소식에서는 학생들이 영어캠프에서 일주일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영어연극 및 노래 공연 등을 학부모에게 선보이면서 영어캠프의 효과를 뽐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인재육성이 민선3기 역점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의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환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과 한국교통대학교는 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하계방학을 이용하여 영어캠프를 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566명에게 영어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증평군이 지역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에서 운영한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수료식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증평포토포커스 참조]
한국교통대학교 영어학교(캠프장 송정미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지역 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를 위해 한국교통대학교 원어민 강사를 비롯해 단국대, 경원대에서 원어민교수가 초빙됐고, 캠프진행요원 17명, 영어캠프 프로그램 개발진 5명 등 총 32명이 참여해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업은 수학, 과학, 영어, 사회 등을 영어로 학습하는 오전 몰입교육과 골프, 농구, 탁구 등 체육활동과 미술을 비롯해 병원, 시장, 식당 등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영어로 체험하는 오후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28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린 퇴소식에서는 학생들이 영어캠프에서 일주일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영어연극 및 노래 공연 등을 학부모에게 선보이면서 영어캠프의 효과를 뽐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인재육성이 민선3기 역점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의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환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과 한국교통대학교는 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하계방학을 이용하여 영어캠프를 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566명에게 영어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