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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담당자 :

고사리

고사리

국산품의 경우길이(18.2-29.0㎝)가 짧고, 지름(0.24-0.36㎝)이 가늘며, 옅은 갈색을 띤다.
채취할 때 사람의 손으로 하기 때문에 먹어보면 연한 맛이 난다. 국내에서 고사리는 봄에 채취되어 생산지에서 특산물 형태로 거의 다 소비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입산 고사리는 대개 굵고 길이가 크고(지름 0.42㎝-0.52㎝, 길이 28.0-32.8 ㎝) 색깔은 짙은 갈색이며, 낫으로 채취해 먹을 때 씹히는 맛이 질기다.

더덕

더덕

국산품의 경우 크기가 대체로 작고, 미색(연노랑색)을 띠어 색상의 느낌이 아주 부드럽다.
뇌두 부분이 1cm이하로 짧고 횡으로 난 주름이 1㎝당 2-3개로 골이 깊지 않다. 씹는 맛이 연하고 더덕 특유의 향기가 많이 나고 만지는 촉감이 단단하다. 반면 수입 더덕은 크기가 국산에 비해 대체로 크고, 색깔은 검고 거친 느낌을 준다. 뇌두 부분이 2-3㎝로 길며 횡으로 난 주름이 1㎝당 5-7개로 골이 깊다. 씹는 맛은 딱딱하고, 더덕의 향미가 국산품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만지면 물렁물렁한 촉감을 준다.

참깨

참깨

국산품은 깨알이 작고 껍질이 얇으며, 볶으면 색이 진해진다. 또 씨눈이 뾰족하고 고소하나 냄새가 진하다. 수입산은 깨알이 국산보다 큰 편이며 껍질이 두껍다.
색상은 연하며, 유통기간이 길어서 색이 선명하지 않은 것들이 많다. 씨눈이 뭉툭하며 냄새를 맡아보면 국내산보다 진하지 않다.

생강

생강

국내산은 알이 작고 울퉁불퉁한 편이다. 수입산은 알이 크고 생강 특유의 울퉁불퉁한 굴곡이 국내산에 비해 완만한 편이다. 전문가가 아니면 구별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땅콩

땅콩

국내산은 표면이 거칠고 색이 엷은 편이다. 알이 길쭉한 편이며 고소한 맛과 단맛이 우수하다.
반면 수입품은 표면이 매끄럽고 껍질 색이 진하다. 미국에서 수입한 제품은 알이 둥근데 비해 중국산은 국내산과 엇비슷하다. 고소한 맛과 단맛이 국내산보다 떨어진다.

팥

국내산은 알이 굵고 껍질의 색상이 엷다. 하지만 국내산과 수입품이 반반씩 섞여 있으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수입품은 알이 국내산에 비해 잘며 색상이 진하다. 일단 팥은 색상이 진하면 수입품으로 봐도 무방할 듯.

참조기

참조기

국내산의 경우 배 부분은 누런 황금색을 띠고, 몸 전체가 다소 두툼하면서 육질은 연약하다. 꼬리도 짧고 두툼하다. 수입산 참조기는 지느러미가 크고 비늘이 거칠며 꼬리가 길고 넓은 편이다. 중국·인도네시아산 수입 조기는 몸 전체가 회색이나 흰색을 띠며 눈, 목부, 지느러미 등에 붉은색을 나타낸다.

갈치

갈치

국내산의 경우 은백색 또는 은빛을 띤다. 갈치의 눈동자는 검고 눈 주위는 투명하다. 지느러미와 몸체가 연약하고 머리와 이빨이 대체로 작은 편. 실꼬리가 비교적 길다. 수입산 갈치는 색깔이 어두운 은빛 혹은 약간 거무스름한 색을 띤다. 해동된 후에는 안구가 노랗게 되는 것이 특징이며, 몸체가 크고 머리가 굵으며 이빨이 강하다. 등지느러미는 굵고 억세며 거칠은 표피를 지니고 있다. 등쪽의 육질 속에 석회석(돌)이 박혀 있다. 조리 시에는 등뼈가 육질과 잘 분리되지 않는다.

고등어

고등어

국내산의 경우 몸은 방추형이고 횡단면은 타원형이다.
등쪽에는 녹색으로 굴곡된 흑색 물결무늬가 옆줄까지 분포되어 있다. 배쪽에는 은백색 무늬가 없다. 수입산 고등어는 몸의 형태는 비슷한데 색택의 푸르름이 진하고 물결무늬가 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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