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바로가기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증평 어린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배움놀이터

인터넷을 통해 즐기며 학습할 수 있는 사이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 놀이동산
  • 학습놀이터

국가상징이란, 국제사회에 한 국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자기 나라를 잘 알릴 수 있는 내용을 그림, 문자, 도형등으로 나타낸 공식적인 징표로서 국민적 자긍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국가상징은 어느 한 순간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오랜 세월동안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그나라의 역사, 문화, 사상이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져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국가상징은 연령, 신분의 고하, 빈부의 격차에 불구하고 그나라 국민이면 누구도 부정할 수 없으며 누구나 공감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영속적인 가치를 갖는다.

근거

연호에관한법률(1961. 12. 2 법률 제775호)

현행 공용연호(公用年號)

1962. 1. 1 부터 서력기원(西曆紀元)을 사용

연호의 연혁

  • '48. 8. 15 ∼ '48. 9. 24 대한민국(1919년을 원년으로 사용)
  • '48. 9. 25 ∼ '61. 12. 31 단군기원(1948년을 단기4281년으로 사용)
  • '62. 1. 1 ∼ 현 재 서력기원(연호에 관한 법률 개정)

참고사항

서력기원 연대와 단군기원 연대의 차이는 2333년이다. 현재의 서력기원은 공문서 등에 공용연호로 사용하고 있으며, 종교계, 학계 등 민간에서 단군기원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서력기원 연호의 사용은 세계적으로 보편화되어 있으며, 일부 국가의 경우 서력기원과 자국의 특수 연호를 사용하고 있다.

* 서기(西紀) 1998년의 경우, 평성(平成) 10년(일본), 불기(佛紀) 2561년(태국), 헤지라(HEGIRA) 1418년(사우디아라비아)으로 사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