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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을 만나고에 대한 상세내용'
제목 반기문 총장을 만나고
작성자 [군수]  홍성열 작성일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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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8
지난주 10월20일 한국 교통대학교 반기문 청년비전센터 개원식에서 세계평화대통령 반기문 전 UN사무총장님을 만났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증평군수 홍성열입니다”
“아~네, 증평군수님~ 증평은 우리 외갓집이 있는 동네인데요~”
“네~ 총장님, 증평읍 남차리 숯고개가 총장님 외갓집 동네라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총장님! 외갓집이 있는 증평 한번 방문해 주셔야지요?”
“아~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몇 개월 전 뉴욕에 있는 UN본부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 UN총회장에서 반기문 총장님이 활동하셨던 사항들을 보고,들은 적이 있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에 어깨가 으쓱 해 졌던 그 순간들을 떠올리며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하여 더 많은 일들을 해줄 수 있는 훌륭한 지도자라고 생각 했습니다. 특히 총장님께서 청소년들에게 큰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위대한 지도자가 많이 나오도록 많은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저와 비슷한 키에 10살 위인 반기문 총장께서는 인근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에서 출생하셨지만,
증평읍 남차리 숯고개에 있는 외가댁에 자주 놀러왔던 어린 시절 추억을 잊지 못하고 계신것 같았습니다.
당시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면서 집안일을 열심히 돕고 진중한 태도를 보였던 반총장님께서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백악관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우상처럼 여겨왔던 케네디 대통령을 만났을 때, 장래희망을 물어보자 “외교관이 되겠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는 일화가 있는데요. 결국 반기문 총장께서는 화려한 외교관의 길을 걸으셨고, 세계최고 반열에 오르게 되신 것이지요.
여러분! 비록 지금의 처지가 남만 못하다 하더라도 성실하고 진중한 태도로 꿈을 향한 열정을 품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해 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지역에서도 제2의 반기문 UN사무총장 같은 훌륭한사람이 배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자녀가 훌륭하게 되기 위해서는 자녀교육, 학교교육 모두 중요하지만 부모로서 자녀를 어떻게 가르치고 키울 것인가에 대한 부모교육이 더 중요하고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서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인재는 부모교육으로부터 나오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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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평가 사용자의견
(총 3개의 의견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조성동정보사항이 간단 명료하고 정확합니다. 2016-08-15 삭제
  • 오병익군수님의 월요편지와 함께 시작하는 한주는 즐겁기만 합니다. 2012-04-04 삭제
  • 권영이가슴이 징합니다. 2011-07-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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